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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완주군의회 최찬영 의원, 청정 완주 완성 위해 축산악취 잡아야

축사 개선사업과 모니터링 강화로 축산 악취 얼마든지 해결 할 수 있어

 

 

 아시아통신 최지은 기자 | 완주군의회 최찬영 의원이 14일 완주군의회 제265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축산 악취 해소, 전담 부서 조직으로 해결해야’라는 제목으로 5분 발언에 나섰다.

 

 

최찬영 의원은 발언에 앞서 지난 4년간 집행부에 ‘적극행정’에 대해 꾸준히 의견을 제시해 왔다며, 사업을 계획하고 수행함에 있어 주민 편에서 생각하고, 주민이 능동적으로 주도해서 행정의 중심에 주민이 있어야 한다고 밝혔다.

 

 

최의원은 “완주군의 가장 고질적인 민원의 하나인 축산 악취 해소의 당위성과 시급성을 꾸준히 제기 해 왔다”며, “악취 전담팀을 신설하고 예산과 인력을 집중적으로 투입해 축사 개선사업을 확대하고 모니터링과 지도·감독을 강화한다면 완주군도 축산 악취 문제를 얼만든지 해결 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특히, 익산시의 예를 들며 환경관리과 부서 내 악취해소팀을 두고 24시간 악취모니터링 및 지도단속을 전담 수행해 악취 민원 67% 감소, 악취 고질 농가 민원 87% 감소 등 획기적인 성과를 낳았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 완주군은 축산법과 악취방지법에 의해 축산과와 환경과에서 각각 이원 방식으로 접근하고 있다며 이런 방식으로는 절대 축산 악취를 뿌리뽑기 힘들다고 재차 강조했다.

 

 

최의원은 “갈수록 환경 관련 이슈가 중요해지고 다양해지는 시점에서 환경과의 업무와 인력 충원만으로 능사가 아니”라며, “환경 관련 영역까지 해당 실무부서가 담당하고 환경과는 이를 지원해 주는 방안의 조직개편 논의가 이루어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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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