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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간호학부 4학년 “잘할 수 있SHU” 후배사랑 장학금 기탁

 

 

아시아통신 이한용 기자 | 

 

 

 

 

 

삼육보건대학교(총장:박두한) 간호학부(학부장: 배소현)에서는 졸업을 앞둔 선배가 후배들의 학업을 격려하고 후배 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십시일반 장학금을 모아 전달하는 ‘잘할 수 있SHU’ 후배사랑 장학사업을 실천하고 있다.

 

 

 

 

 

“잘할 수 있SHU” 후배사랑 장학금은 선배들이 제안한 선발기준에 근거하여 학업에 열의를 보이고 간호학생으로서 모범을 보인 후배들을 직접 선발하여 장학금을 수여하는 제도로 첫 4년제로 졸업했던 2015학번 졸업생들의 소중한 마음으로부터 시작되어 현재까지 4년 연속 진행 중이다. 

 

 

 

 

 

지난 10월 28일 “잘할 수 있SHU” 후배사랑 장학금을 기탁한 간호학부 4학년 대표 학생들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당장은 학업을 이어가는 것이 어렵고 희망이 없다고 느낄 수 있지만 지금까지 잘해 왔고 앞으로도 잘할 수 있을 거라고 선배들은 믿고 응원한다”는 격려와 “간호학 전공 과정이 힘들고 고단하지만 간호전문 지식과 기술을 실천할 수 있어 뿌듯한 마음이 더 크다. 

 

 

 

 

 

우리 후배들은 자신의 꿈을 위해 끝까지 포기하지 않길 바란다”는 응원의 말을 전했다. 또한 마지막으로 “이런 ‘후배사랑 장학금’의 전통이 계속 이어지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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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