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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광주시, ‘2022년도 야생동물 피해예방사업’ 추진

 

 

 아시아통신 박윤하 기자 | 광주시는 매년 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 사례가 증가함에 따라 이에 대한 대책으로 올해 8천400만원의 예산을 투입, 야생동물 피해예방사업을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

 

 

신청대상은 광주시 관내에서 경작하는 농·임업인이며 지원금은 총 사업비의 60% 범위(자부담 40%) 내에서 농가당 최대 1천만원까지 지원할 계획이다. 예산범위 초과 시 매년 반복해서 피해가 발생하고 있는 지역, 멸종 위기종으로 인한 피해발생 지역 등 지원 우선순위에 따라 지원할 계획이다.

 

 

시는 사업신청을 받은 후 예산 범위 내에서 사업대상자를 선정, 농작물 파종기·수확기 이전에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며 신청기간은 오는 16일부터 22일까지이다. 접수는 광주시청 환경정책과 환경정책팀으로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신동헌 시장은 “매년 증가하고 있는 농작물 피해 예방을 위해 지속적으로 사업을 실시해 사람과 야생동물이 공존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지난해 6천4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17곳의 농가를 지원해 농작물 피해를 예방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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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