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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국유림관리소, 제재목(일반용재) 규격·품질단속 추진

제재목 품질표시 등 시행사항 단속 및 계도홍보

 

 

아시아통신 이원희 기자 | 서울국유림관리소(소장 김종룡)는 2021년 1월 1일부터 시행하고 있는 제재목(일반용재) 품질표시에 대하여 적극적으로 단속할 예정이다. 서울국유림관리소에서는 지속해서 제재목(일반용재) 지난 1년여간의 품질표시제도에 대하여 목재 업계의 혼란을 축소하기 위한 계도 홍보를 시행해 왔으며 제도의 정착단계에 있다고 판단하여 홍보 및 계도 위주의 단속이 아닌 현장 단속을 적극적으로 시행할 예정이다. 주요 활동 사항으로는 업체를 직접 방문하여 생산 또는 보관 중인 목재제품에 대하여 규격과 품질표시 여부 등을 확인함으로써 품질인증을 받은 목재제품이 소비자에게 공정하게 유통될 수 있도록 안내 및 홍보하는 일을 수행하게 되며, 한편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관련 기관에 신고하는 활동을 할 예정이다. 특히, 제재목의 경우 제품 1본마다 표시하는 것이 원칙이며, 최소 유통 단위 “묶음 표시”가 가능한 경우는 동일 수종, 동일 등급으로 공급되는 경우와 동일 수종의 한옥 부재 용도로 공급되는 경우 묶음 표시가 가능하다. 김종룡 서울국유림관리소장은 “제재목은 다양한 규격이 존재하므로, 목재 등급 평가사 제도를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품질표시에 온 힘을 다하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하여 소비자가 믿고 사용할 수 있는 목재제도의 확립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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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