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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광주시, 제4기 시민기자단 및 제6기 SNS서포터즈 발대식 개최

 

 

 아시아통신 박윤하 기자 | 광주시는 11일 시청 상황실에서 제4기 시민기자단 및 제6기 SNS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발대식에는 신동헌 시장을 비롯해 시민기자단, SNS서포터즈 등 20여명이 참석했으며 발대식은 위촉장 전수, 인사말,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시민기자단 및 SNS서포터즈는 생생한 시정소식을 시민의 시선으로 취재하여 시정소식지, SNS 등을 통해 전달할 계획이다.

 

 

신 시장은 “아름다운 너른고을 광주시의 이야기를 여러분의 뛰어난 감각으로 풍성하게 그려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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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새만금에 반도체 국가산단 이전하면 모든 행정절차 원점 회귀…반도체 산업 망가지면 우리의 미래 없어”
[아시아통신] “이미 진행된 반도체 국가산단 계획을 백지화하기는 어려우며 새만금 매립지에 반도체 국가산단을 추진한다고 하더라도 모든 행정절차가 원점으로 돌아가기 때문에 우리 수출의 20% 이상을 차지하는 반도체 산업이 망가지고, 그러면 우리의 미래는 없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22일 오전 처인구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중앙동·동부동 권역별 소통간담회에서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 이전을 우려하는 주민들에게 이같이 말했다. 주민 대표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간담회는 용인의 초대형 반도체 프로젝트 진행 상황을 설명하고, 주민 민원에 대한 개선 방안 등을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주민들은 간담회에 앞서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을 사수하자는 결의대회를 열고, 반도체 국가산단 지방 이전을 두고 강력한 반대 의사를 표했다. 이상일 시장은 “용인의 초대형 반도체 프로젝트는 비단 용인의 미래뿐만이 아니고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하는 일인데도 이를 흔들려는 일이 발생하고 있다”며 “시민들은 어제 대통령의 기자회견으로 깔끔하게 혼란과 혼선이 정리되길 바라고 있었는데, 오히려 전력과 용수 관련 발언을 두고 일부 정치인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