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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수원시 권선구 단체원, 보건소 자원봉사 적극참여 추진

 

 

 아시아통신 박미영 기자 | 수원시 권선구에서는 지난 4일부터 심화되는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에 대응하고자 관내 단체원(주민자치(위원)회·통장협의회 등) 등 시민들의 자발적 참여를 통한 자원봉사를 시작했다.

 

 

최근 심화되는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에 따라 보건소 내방 민원이 폭증하고 있는 상황에 자원봉사자들은 평일 오전·오후 및 주말 오전에 각 5명이 한 조가 되어 원활한 검사진행을 위한 보건소 내 질서유지 활동에 힘쓰고 있다. 또한 방문객에게 2월 3일부터 달라진 수원시 방역대책에 따라 확대 시행되는 신속항원검사 방법을 안내하여 새로운 검사체계 정착에 기여하고 있다.

 

 

이귀만 권선구청장은 “지역의 건강과 안전을 위하여 방역활동에 솔선수범하여 주시는 권선구 단체원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권선구에서도 물심양면 지원하여 하루빨리 코로나19 바이러스의 확산세가 감소되고 모두가 그리는 일상으로 회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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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