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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부천시, 2022년 사회복지 통합업무 교육 실시

사회복지 행정업무 역량 강화를 위한 비대면 교육 추진

 

 

 아시아통신 박미영 기자 | 부천시는 지난 27일 시 업무담당자와 행정복지센터 사회복지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2022년 사회복지 통합업무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국민기초생활보장 ▲긴급지원사업 ▲의료급여 ▲주거지원사업 ▲자활사업 ▲코로나생활지원비 등 분야별 개정된 내용을 공유해 지침의 이해도를 높이고 시와 행정복지센터의 소통을 강화하는 것을 목적으로 추진됐다.

 

 

특히 이번 교육에서는 각 사업별 담당자가 작성한 중요 사항을 책자로 제작해 사전에 행정복지센터 담당자에게 배포 후, 책자를 활용한 비대면 영상회의로 교육을 진행해 사회복지 업무 담당자가 변경된 업무지침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숙지하는데 도움이 됐다는 평가다.

 

 

박화복 복지정책과장은 “코로나19 등 사회적 위기상황으로 복지 대상자가 증가하면서 최일선에 있는 동 사회복지담당 공무원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졌다”며 “오늘 일선 담당자와 시 담당자 간 소통을 기반으로 업무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내실 있고 적극적인 맞춤형복지를 추진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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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