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8 (수)

  • 맑음동두천 -5.3℃
  • 맑음강릉 -0.7℃
  • 맑음서울 -5.5℃
  • 맑음대전 -3.0℃
  • 맑음대구 -1.1℃
  • 구름조금울산 -0.8℃
  • 맑음광주 0.3℃
  • 구름많음부산 2.2℃
  • 맑음고창 -1.4℃
  • 맑음제주 4.9℃
  • 맑음강화 -5.0℃
  • 맑음보은 -3.9℃
  • 맑음금산 -2.7℃
  • 맑음강진군 -0.4℃
  • 맑음경주시 -1.2℃
  • 구름많음거제 1.6℃
기상청 제공

성남센트럴안과, ‘신흥3동 서로사랑 나누기’ 운동 참여

김영준 원장, "지역사회 발전과 상생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협력 이어갈 것"

 

 

<성남센트럴안과 김영준원장, 신흥3동 행복복지센터 장미라 동장> 아시아통신 이상욱 기자 | 지역친화 사회공헌 프로젝트 ‘with성남’을 통해 이웃들과 소통해오고 있는 성남센트럴안과(원장 김영준, 박상준)가 이번엔 ‘신흥3동 서로사랑 나누기’ 운동에 동참했다. 지난 1월 26일 오후 2시, 성남시 수정구에 위치한 신흥3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은 김영준 원장(망막 전문의, 성남센트럴안과)은 올해 새로 부임한 장미라 동장을 만나 어려운 이웃돕기 성금을 전달하는 한편, 신흥3동의 발전과 상생을 위한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코로나로 인해 어려운 사람들은 많아진 반면 기부는 계속 줄어들고 있다.”고 말문을 연 장미라 동장은 “지역에서 이렇게 자발적으로 동참해 주는 오피니언 리더 분들이 있다는 게 너무 든든하고 힘이 된다. 솔직히 액수나 방법은 크게 중요하지 않다. 꾸준히 관심을 갖고 함께 해 주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의미가 있고 감사할 따름이다. 앞으로 성남센트럴안과와 협력해서 더 좋은 일들을 더 많이 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에 김영준 원장은 “성남센트럴안과는 개원 이래 한결같이 <이웃에게 인정받고, 이웃에게 도움 주는, 이웃 같은 병원>을 목표로 삼아왔다. 그래서 그동안 지역사회 단체들과 업무협약도 맺고 청소년 멘토멘티 프로그램도 운영하는 등 크고 작은 노력들을 기울여왔다. 오늘을 계기로 그 영역이 조금 더 넓어진 것 같아 기쁘다. 앞으로 힘닿는 데까지 신흥3동 더 나아가 성남시의 발전을 위해 봉사하겠다.”고 말했다. ‘서로사랑 나누기 운동’은 어렵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경제적인 도움과 더불어 희망과 용기를 전함으로써 따뜻한 지역공동체를 만들자는 취지로 매년 실시되고 있는 성남시의 대표적인 이웃돕기 행사이다. 이 운동은 주로 연말연시나 설 명절 즈음에 시작되는데 올해는 오는 2월 4일까지 참여가 가능하다. 신흥3동에서는 이미 주민자치위원회를 비롯한 유관 단체들과 기업, 개인들의 참여가 이어지고 있다. 그동안 이웃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고 싶은 마음은 있는데 구체적인 방법을 몰라 망설이고 있었다면, 이번 기회에 ‘서로사랑 나누기’ 운동에 동참하려면, 각 동 행정복지센터 맞춤형 복지팀, 이웃돕기 담당자에게 문의하면 된다.
배너
배너


최호정 의장, 대학생 인턴과 소통 간담회 가져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최호정 의장(국민의힘, 서초4)은 26일(월) 의회 본관 의장접견실에서「제8기 겨울방학 대학생 인턴 간담회」를 개최하고, 청년들과 서울시 정책 현안, 일·가정 양립 고민 등을 주제로 진솔한 대화를 나눴다. 이번 간담회에는 대학생 인턴 7명이 참가했으며, 각자가 수행 중인 정책 연구 주제와 활동 소감을 공유했다. 참석한 대학생 인턴들은 본인의 전공과 관련된 정책 연구를 소개하며 활동 경험을 공유했다. 주요 연구 주제는 △서울시와 2개 자치구의 기후 위기 대응 △서울시 교육환경 변화 대응 △서울시 폐교 활용과 관련된 정책 방안 △서울시 축제 육성 및 활성화 방안에 대한 연구 △한강 이용정보 통합 앱 구축 및 활용방안 연구 △우리나라 정치·사회 갈등에 대한 대학생들의 인식 및 갈등 연구 등이다. 인턴들은 “정책이 논의되고 결정되는 과정을 가까이에서 직접 경험할 수 있는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특히 정책결정의 무게와 공공부문의 책임을 현장에서 체감했다. 향후 진로와 사회적 역할에 대해 깊이 고민해보는 계기가 되었다”고 전했다. 최호정 의장은 “짧은 기간 동안이지만 의회의 실제 업무와 현안을 직접 접하며 공공정책의 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