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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대전경찰청장, 설 맞아 사회복지시설 위문

자혜원 찾아 따뜻한 마음 전달

 

 

 아시아통신 최지은 기자 | 대전경찰청은 1. 25. 14:30경 설을 맞아 사회복지 시설을 위문하였다.

 

 

윤소식 청장은, 대전시 동구 소제동 소재 자혜원을 방문, 생활용품과 방역용품 등을 전달하고 위문하였다.

 

 

자혜원은 1934년에 설립된 사회복지시설로서, 따뜻한 사랑의 손길이 절실히 필요한 미취학 아동부터 대학생까지 30여 명이 서로 돕고 의지하면서 생활하고 있는 보금자리이다.

 

 

이 날 경찰발전협의회도 동참, 시민과 경찰이 손잡고 어려운 이웃들에 대한 사랑을 실천함으로써 민경 협력의 특별한 의미를 더하였다.

 

 

대전경찰청과 경찰발전협의회는 매년 연말연시 및 명절을 맞이하여 사회복지시설에 생필품을 전달하고 있으며, 이번 위문에는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최소한의 인원만 방문했다.

 

 

윤소식 청장은 “민족 대명절 설을 맞이하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더욱 따뜻한 관심을 보여야 한다”며 열악한 여건 속에서도 사명감을 갖고 원생들을 보살펴주는 시설 관계자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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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