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1 (일)

  • 맑음동두천 -4.7℃
  • 맑음강릉 -1.3℃
  • 서울 -2.1℃
  • 맑음대전 -3.3℃
  • 맑음대구 -0.9℃
  • 맑음울산 -0.4℃
  • 흐림광주 -1.2℃
  • 맑음부산 0.4℃
  • 흐림고창 -3.6℃
  • 흐림제주 4.8℃
  • 흐림강화 -2.9℃
  • 맑음보은 -6.6℃
  • 맑음금산 -5.5℃
  • 구름많음강진군 -0.8℃
  • 맑음경주시 -0.7℃
  • 맑음거제 0.9℃
기상청 제공

뉴스

전북선관위,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비대면 예비후보자 입후보 안내 실시

도 및 구‧시‧군선관위 집합 설명회 개최하지 않고 동영상‧전화 등으로 개별안내

 

 

 아시아통신 박미영 기자 | 전라북도선거관리위원회는 6월 1일 실시하는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예비후보자 입후보 안내를 코로나19 확산 상황을 고려하여 집합 방식의 설명회가 아닌 전화‧동영상 등을 이용한 비대면‧개별 방식으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도 및 15개 구‧시‧군선관위는 부득이하게 집합 설명회를 개최하지 않지만 입후보예정자가 예비후보자 등록을 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선거사무안내 동영상’ 4편을 전북선관위 및 각 구‧시‧군선관위 홈페이지, 중앙선관위 유튜브에 게시하여 편리하게 시청할 수 있도록 하고, 입후보예정자에게 ‘선거사무안내 책자’를 배부하는 등의 방법으로 예비후보 등록을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전화 또는 내방을 통한 개별 안내도 병행하므로 안내를 원하는 입후보예정자는 관할 선거구선거관리위원회로 문의하면 되고, 안내는 후보자등록신청 개시일 전일인 5월 11일까지 실시한다.

 

 

예비후보자 등록은 ▲도지사와 교육감선거는 2월 1일 ▲지역구 도의원 및 지역구 시의원, 시장선거는 2월 18일 ▲지역구 군의원 및 군수선거는 3월 20일부터 시작한다.

 

 

전북선관위는 원활한 예비후보자 등록을 위해 입후보예정자들은 위원회에서 제공하는 동영상 시청, 사전 문의, 예비후보자 등록 서류 검토 등에 적극적으로 임해 달라고 당부했다.
배너
배너

‘2026 수원 방문의 해’ 누구나 불편 없이 여행하는 무장애 관광환경 조성
[아시아통신]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가 2026년 ‘수원 방문의 해’를 앞두고 누구나 불편 없이 여행할 수 있는 무장애 관광환경 조성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지난해 12월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무장애 관광환경 조성 공모사업’에 선정된 수원시는 전문가 컨설팅을 바탕으로 무장애 관광 핵심 동선을 설정하고 정책 방향을 구체화했다. 단순한 보행 환경 개선을 넘어, 교통약자의 이동이 지역 상권의 소비로 이어지는 ‘소비 밀착형 무장애 관광 모델’ 구축이 핵심이다. 수원시는 최근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관광공사, 관광학회와 함께 사업 컨설팅을 추진하고, 수원형 무장애 관광 전략과 실행 방향을 구체화했다. 수원시는 컨설팅 결과를 바탕으로 ‘즐김·힐링·누림’ 3개 핵심 동선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관광객의 이동이 끊기지 않도록 하고, 지역 소비로 이어지는 동선을 극대화할 계획이다. ‘모두 즐김동선’은 단순히 ‘장애물 없는 길’을 넘어, 수원 행차와 화성어차 등 특색 있는 이동 수단을 활용해 교통약자가 편리하게 관광할 수 있는 체험 중심 무장애 관광 모델로 구성한다. ‘모두 힐링동선’은 팔달산과 수원화성 성곽을 중심으로 자연과 역사 자원을 함께 누릴 수 있는 보행 친화형 관광 동선으

수원특례시의회 김소진 의원 ,의왕시 폐기물처리시설 추진에 대해 , 권선구에 주민 보호 대책 마련 당부
[아시아통신] 수원특례시의회 김소진 의원(국민의 힘, 율천·서둔·구운·입북동)은 29일 열린 권선구청 2026년도 주요업무추진계획 보고를 청취하고, 의왕시 왕송호수 인근에 추진 중인 폐기물처리시설 설치 계획과 관련해, 인접 지역인 권선구 주민들의 불안이 커지고 있다며, 구 차원의 적극적인 대응과 주기적인 동향 보고 등 실질적인 주민 보호 대책 마련을 당부했다. 김 의원은 “의왕시 폐기물처리시설 예정 부지와 인접한 입북동을 비롯한 인근지역 주민들 사이에서 건강과 생활환경에 대한 우려가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다”며, “주민 생활과 가장 밀접한 행정기관인 구청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주민 불안이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구 차원에서 어떤 대응이 이뤄지고 있는지 점검할 필요가 있다”며, “구청은 주민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하고 이를 시와 관계기관에 전달하는 창구 역할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의왕시 및 관계기관의 추진 상황에 대한 정기적인 동향 보고와 정보 공유를 통해, 주민들이 현재 상황과 향후 절차를 정확히 이해하고 불안을 해소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대응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김 의원은“구 차원에서 보다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주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