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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광주시 신규 공공 오수관로 오수받이 직접 일괄 시공 추진

 

 

 아시아통신 박윤하 기자 | 광주시는 신규 공공 오수관로 설치 시 오수받이까지 일괄 시공하는 시민 체감형 적극 행정계획을 수립해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지금까지는 신규 공공 오수관로 설치 시 본관 매설 후 배수설비는 수도 급수 및 전기 인입 등과 같이 개인 자부담으로 설치하도록 했다.

 

 

이번 오수받이 직접 일괄 시공으로 오수관로 설치 목적 및 사업효과 증대(배수설비의 효과적인 유도), 현황(공공)도로 이중 굴착 방지, 지역 주민들의 배수설비 비용 부담 일부 경감(가구당 평균 공사비 150만원 절감) 등을 기대하고 있으며 수혜 가구는 5천여 가구 이상 될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현재 ‘경안 외 7개소 처리구역 하수관로 정비사업’ 등 3건의 국고보조사업 및 자체 시비 사업 등 대규모 오수관로 신설 사업(오수관로 약 156㎞, 사업비 약 1천218억원)이 연차별로 착공 및 설계 중에 있다.

 

 

아울러, 오수받이는 공공(현황)도로와 사유지 경계 부근의 유지관리가 편리한 장소에 설치될 예정이다.

 

 

신동헌 시장은 “오수받이 일괄 직접 시공으로 코로나19로 인한 많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에게 일부나마 혜택이 돌아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다만, 오수받이의 유지관리 주체는 개인이므로 주기적인 청소·점검 등으로 역류, 누수, 주위 오염 발생 등이 발생하지 않도록 자발적인 적정 관리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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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