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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북구, 장애인복지위원회 개최...올해 사업계획 보고 등

 

 

 아시아통신 박미영 기자 | 울산 북구는 24일 상황실에서 북구 장애인복지위원회 정기회의를 열었다.

 

 

이날 회의에서는 신규 6명을 포함한 민간 위원 12명에 대한 위촉장 수여와 함께 2021년 장애인복지사업 추진실적 및 2022년 사업계획을 보고하고, 2022년 장애인 차별금지 및 인권보장 세부 시행계획을 심의·의결했다.

 

 

북구는 이날 심의·의결된 시행계획을 바탕으로 장애인 복지서비스의 양적 확대뿐만 아니라 장애인의 차별금지와 권리구제, 인권보장을 위한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방안을 마련, 시행해 나갈 계획이다.

 

 

북구는 올해 장애인복지 예산으로 전년 대비 11% 증액된 265억1천 여 만원을 편성했다.

 

 

오는 4월에는 북구발달장애인평생교육센터가 개소하고, 북구장애인복지관 건립, 북구장애인보호작업장 신축 공사도 차질 없이 진행중으로, 북구는 장애인복지시설 인프라 구축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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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