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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익산시, 기업 비점오염저감시설 지원

총 17곳 업체와 협약 체결, 비점오염저감시설 설치 면제

 

 

 아시아통신 박미영 기자 | 익산시는 지역 기업의 운영 비용 절감을 위해 비점오염저감시설을 지원한다.

 

 

시는 자체 비점오염저감시설을 설치해야 하는 기업의 초기 설치 비용의 부담을 줄여 기업의 편의를 도모하기 위해 시에서 운영 중인 비점오염저감시설을 사용하도록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제3,4일반산업단지, 국가식품클러스터 산업단지에 비점오염저감시설을 설치·운영 중이며 물환경보전법에 의거 비점오염저감시설의 설치면제가 가능하도록 입주업체와 협약을 맺어 운영비용 등을 분담하고 있다.

 

 

시는 지난 2017년 제3일반산업단지 입주업체인 ㈜위델소재를 시작으로 올해 기준 제3일반산업단지 9개, 제4일반산업단지 3개, 국가식품클러스터 산업단지 5개 등 총 17개 업체와 협약을 체결해 운영하고 있다.

 

 

비점오염저감시설은 강우 초기에 빗물과 함께 사업장 부지 내 오염물질이 하천으로 바로 유입되면 하천오염이 유발되므로 이를 사전에 차단하여 오염물질을 저감시키는 시설이다.

 

 

시 관계자는 “비점오염저감시설 사용 협약을 지속 추진하여 익산시 입주기업의 편의를 도모하고, 비점오염원을 저감시켜 수질 개선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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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