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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사천서 APO, 설 명절 사랑의 편지 전달

가정폭력·학대예방경찰관[APO]

 

 

 아시아통신 최지은 기자 | 사천경찰서는 즐거운 설 명절을 위해 가정폭력 및 아동학대 등 재발우려 위기가정을 대상으로 전수 모니터링 등 선제적으로 대응 하기로 하였다.

 

 

특히 학대예방경찰관(APO)은 가정폭력·아동학대 신고사건 후 위기를 극복하며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위기가정 관리대상으로 피해자의 마음을 위로하고 위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응원의 취지로 사랑의 편지 전달을 시작하게 되었다.

 

 

17일부터 시행하고 있는‘APO가 전하는 사랑의 편지’는 가정폭력·학대재발우려가정(아동)에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피해자 보호·지원기관을 안내함으로써 사건 이후에도 경찰관이 피해가정의 심정을 헤아리는 기회를 갖고 있다.

 

 

김영호 경찰서장은“코로나 장기화로 힘들어하는 피해가정에 APO의 사랑의 편지로 조금이나마 마음의 상처가 치유되어 행복한 설 명절이 되기를 기원한다”며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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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