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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광주시, 청년 구직자 ‘꿈 이룸 프로젝트’ 사업 추진

 

 

 아시아통신 박윤하 기자 | 광주시는 취업을 희망하는 청년 구직자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안정적인 구직활동을 할 수 있도록 ‘꿈 이룸 프로젝트’ 사업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사업내용은 면접용 정장 무료 대여 및 증명사진 무료 촬영 지원으로 지난해 440명의 청년들에게 정장 대여와 증명사진 촬영을 지원했으며 올해도 청년들이 ‘취업’이라는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이력서용 사진촬영부터 면접 정장 대여까지 원스톱 지원 서비스로 계속 응원할 계획이다.

 

 

지원대상은 시에 주민등록을 둔 만 18세에서 만 39세 구직 청년이라면 누구나 이용 가능하며 시에 주민등록을 두지 않더라도 관내 대학교에 다니는 경우 지원이 가능하다.

 

 

신청은 오는 12월까지 경기도 일자리 플랫폼 ‘잡아바’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면접 대여는 연간 횟수 제한 없이 신청 가능하고 증명사진 촬영은 연간 1회에 한해 신청 가능하다.

 

 

신동헌 시장은 “광주시는 2018년부터 청년 구직자들을 위한 ‘꿈 이룸 프로젝트’를 추진해 왔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희망을 잃지 않고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응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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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