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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박준호 경남도의회 경제환경위원장, 생활 속 탄소 줄이기 DO2 챌린지 동참

기후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생활 속 작은 실천 전개

 

 

 아시아통신 최지은 기자 | 경남도의회 경제환경위원회 박준호 위원장(김해7,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19일 ‘2050 탄소중립위원회’에서 기후위기 대응 및 탄소 절감을 위해 전개하는 ‘DO2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DO2 챌린지는 ‘CO2(이산화탄소)를 이기는 DO2, I do, too. 탄소중립’의 의미를 담아 ‘나도 탄소중립을 할 수 있다’는 의미이다.

 

 

박준호 위원장은 △종이컵을 사용하지 않고 텀블러 사용하기 △생활 쓰레기 줄이기 및 재활용률 높이기 △전기, 수도 아껴 쓰기 △대중교통 이용하기 △장바구니 이용하기 등을 실천하기로 다짐했다.

 

 

박위원장은 “일상에서 탄소중립 실천은 도민 여러분의 참여와 지지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일상에서 쉽게 할 수 있는 작은 실천으로 탄소중립 목표 달성을 다 함께 이뤄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챌린지 확산을 위해 다음 참여자로 김정호 국회의원, 허성곤 김해시장, 송유인 김해시의회 의장을 지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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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