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30 (월)

  • 흐림동두천 9.1℃
  • 맑음강릉 11.2℃
  • 구름많음서울 12.2℃
  • 구름많음대전 9.0℃
  • 맑음대구 10.0℃
  • 박무울산 9.7℃
  • 박무광주 12.6℃
  • 박무부산 12.1℃
  • 흐림고창 10.7℃
  • 흐림제주 14.4℃
  • 흐림강화 8.6℃
  • 맑음보은 5.5℃
  • 구름많음금산 6.4℃
  • 흐림강진군 9.6℃
  • 맑음경주시 7.8℃
  • 구름많음거제 9.0℃
기상청 제공

뉴스

통영시 올해 해양수산분야 953억원 투자

 

 

 아시아통신 최지은 기자 | 통영시는 해양수산업의 지속 가능성 회복과 급변하는 해양수산업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올해 해양수산분야에 총 952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특히 해양수산업 경제 활성화를 견인하고자 해양수산 분야의 시설 현대화 및 재난안전과 어업인 소득 증대를 위한 사업 예산을 강화 하였고 미래 신성장 동력의 발굴과 어업인과 종사자의 삶의질 개선을 위한 예산을 확대 편성하였다

 

 

세부적으로는 △수산과 소관 어업인 및 수산경영인 육성, 청년어촌정착지원, 연근해어업구조조정 및 어업자원보호, 수산물 유통 및 구조개선, 수산물 소비 활성화 지원, 수산식품거점센터 운영 관리 등에 142억 원을 △어업진흥과 소관 자율관리어업육성사업, 양식장비 자동화시설 지원, 가두리시설 현대화사업, 친환경부표공급, 굴껍데기 처리지원, 굴껍데기 자원화시설 구축사업, 수산종자방류사업, FDA지정해역 위생관리, 적조 등 자연재해예방대책 추진 등에 324억 원을 △해양개발과 소관 해양보호구역관리, 어업폐기물 처리, 해양쓰레기정화사업, 해양쓰레기 수거운반선 운영,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어촌뉴딜300사업 추진, 해상교통 및 시설물 관리, 어촌정주어항 시설 확충 등에 486억원을 각각 투자한다.

 

 

통영시는 해양수산 분야의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는 투자로 이어질 수 있도록 예산의 적기집행을 위해 세부추진계획 조기 수립 등 사전 준비에 만전을 기하여 해양수산업 발전과 어촌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기로 하였다.
배너
배너


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