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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경상남도의회 장규석 도의원, 서부경남 균형발전... 도청이전이 답

진주를 제외한 서부경남 전역이 지역소멸 위기지역으로 경남도의 각별한 관심과 대책이 필요한 상황

 

 

 아시아통신 최지은 기자 | 장규석 의원(부의장, 진주1, 무소속)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부울경 메가시티 사업 성공과 서부경남 균형발전은 도청이전을 통해서 이룰 수 있다고 하였다.

 

 

장규석 의원에 따르면, “경남도에서는 서부경남 발전대책을 마련하고 부울경 메가시티 사업에서도 서부경남 균형발전을 외치고 있지만 지역민들이 체감할 만한 수준은 아니다”면서, “항공우주산업 육성이나 혁신도시 활성화 그리고 각종 철도와 도로의 확충을 위한 정책들은 모두 국가차원의 것들로 지역의 현실을 충분히 반영하지 않아, 실질적인 효과를 기대할 수도 없다”고 주장 하였다.

 

 

이에, “서부경남 균형발전은 오로지 도청 이전을 통해서만 이루어질 수 있다”면서, “그것은 균형발전 차원에서 충남, 전남, 경북 등의 도청을 군 단위의 저성장 지역으로 옮겨, 이들 지역이 도청 이전 후 보인 성장세는 도청 이전이 곧 지역 발전의 원동력임이 이미 증명되었고, 도청 이전 후 40년간의 개발 수혜를 입은 창원특례시가 이제는 도청을 이전시켜 경남도와의 관계를 재정립하고 서부경남에 대한 개발의 기회를 제공해야 한다”고 밝혔다.

 

 

장규석 의원은 “서부경남으로의 도청 이전과 동부청사 신설은 지금껏 제시되었던 서부경남 발전정책의 기폭제가 되는 것은 물론이고 창원 및 동부경남 발전에도 견인차가 되어 골고루 잘사는 경남의 초석이 될 것이라 확신한다” 하면서 5분 자유발언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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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