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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울산시의회 청년정책특별위원회, 춘해대학교 상생지원 간담회

건의사항 청취 및 대학 상생을 위한 협력방안 모색 등

 

 

 아시아통신 최지은 기자 | 울산광역시의회 청년정책특별위원회는 17일 오전 10시 춘해보건대학교를 방문해 상생지원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는 시의회 김시현·윤덕권·김선미 청년정책특별위원회 위원과 춘해보건대학교 김희진 총장, 최병철 교무처장, 남현욱 기획처장, 정영순 학생처장, 김명일 행정처장, 신경미 평생교육원장, 오현주 기획부처장 등 1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간담회는 김희진 총장 인사말을 시작으로 대학소개, 홍보 동영상 시청, 협력방안 모색, 대학 주요시설 견학 순으로 진행됐다.

 

 

춘해보건대학교 관계자들은 △교통비 지원 및 시내버스 노선 확충△지역인재 우선 채용, △공공기관 아르바이트 확충, △평생 직업교육 차원의 청년 재직업 교육 프로그램 마련 등 상생지원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건의했다.

 

 

이날 간담회에 함께 참석한 특별위원들은 한 목소리로 “울산시 및 교육청과 더불어 지역 대학이 성장 발전할 수 있도록 오늘 논의된 건의사항에 대해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시현 위원장은 “청년인구유출이 심화되는 가운데 일자리와 연계된 춘해대학교의 역할을 당부하면서, 집행부와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외지에서도 찾는 지역 대학 성장 모델로 자리 잡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울산시의회 청년정책특별위원회는 청년정책 제안, 입법활동 등을 위해 2020년 7월 28일 김시현, 윤덕권, 손종학, 김선미, 장윤호 5명의 시의원으로 구성되었고, 활동기간은 2022년 6월 30일(2년간)까지다. 그동안 청년정책 업무보고 및 관련 조례 제․개정과 정책 제시 등을 추진해 왔으며, 향후 정책토론회와 현장소통 간담회 등 활발한 의정활동을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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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