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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부산시의회 김삼수 시의원 동백 대리운전 제안

거대 플랫폼 기업에 맞서 시민들의 편의와 자영업자들의 방패가 되어 줄 것을 촉구

 

 

 아시아통신 최지은 기자 | 2019년 1월 15일 제275회 임시회 5분자유발언을 통해 부산지역화폐의 도입을 최초로 제안했던 김삼수 의원은 금일 개회된 제301회 임시회 5분자유발언을 통해 지금까지 동백전 관련 파생 상품들의 종류를 소개하고 활성화를 위해 시에서 보다 적극적으로 홍보해 줄 것을 당부 하였으며, 신규 제안 상품으로 동백전과 연계한 대리운전 이른바 “동백대리운전” 도입을 주장했다.

 

 

김의원은 대리운전업계 역시 기존의 택시나 배달 대행 업체와 사정이 별반 다르지 않은 실정이며, 거대 플랫폼 기업에 맞서 부산시가 시민들의 편의와 자영업 대표들을 위한 방패가 되어 줄 것을 주문했다.

 

 

뿐만 아니라 신규 업체 선정시에 업체와 협의하여 각종 재난지원금 등도 동백전을 통해 지급이 가능하도록 하여 추가적인 행정력의 낭비를 줄이자고 했으며, 혹시 모를 업체의 변경으로 인해 시민들이 겪게 될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하자고 주문했다.

 

 

그리고 동백전 관광카드를 외국인 단체관광객이나 숙박업소들과 연계하는 방안도 함께 고민해줄 것을 요구했다.

 

 

김삼수 의원은 본인이 최초로 제안하여 시작된 동백전이 진심으로 시민의 품에서 잘 성장해 나가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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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