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9 (일)

  • 맑음동두천 11.8℃
  • 맑음강릉 12.3℃
  • 맑음서울 13.7℃
  • 맑음대전 15.1℃
  • 맑음대구 16.8℃
  • 박무울산 13.1℃
  • 구름많음광주 16.6℃
  • 박무부산 13.1℃
  • 맑음고창 12.3℃
  • 구름많음제주 16.3℃
  • 구름많음강화 9.4℃
  • 맑음보은 11.4℃
  • 맑음금산 14.1℃
  • 맑음강진군 12.4℃
  • 구름많음경주시 14.7℃
  • 맑음거제 12.2℃
기상청 제공

뉴스

광주시, 관내 기업의 이어지는 현물·성금 기탁

 

 

 아시아통신 박윤하 기자 | 광주시에 관내 기업의 성금과 현물이 계속 답지하고 있다.

 

 

세진산업개발㈜ 최문석 대표는 지난 13일 광주시청을 방문해 광주시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성금 3천만원을 기탁했다.

 

 

최 대표는 “임인년 새해를 맞아 관내 이웃들을 돕기 위해 기탁하게 됐다”며 “새해에는 모두가 행복할 수 있는 해가 되길 바란다”고 기부소감을 밝혔다.

 

 

또한, 같은 날 ㈜경기고속에서도 설 명절을 맞아 이웃들을 위해 전달해 달라며 1천200만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전달했다.

 

 

기탁식에 참석한 ㈜경기고속 허덕행 기획조정실장은 “명절마다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기탁을 해오고 있는데 다가오는 설에도 광주시의 이웃들을 도울 수 있어 기쁘다”며 “상품권이 어려운 이웃에게 잘 전달돼 따뜻한 명절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신동헌 시장은 “임인년에도 어려운 이웃을 생각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탁 받은 현물과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곳에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화답했다.
배너
배너


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