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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인천시의회 자치분권특별위원회, ‘마을주민 꿈을 꾼다’주제로 자치분권시대

전국 혁신정책 사례분석 정책연구 보고회 개최

 

 

 아시아통신 김용환 기자 | 인천광역시의회 자치분권특별위원회는 13일 인천시의회 행정안전위원회 세미나실에서‘마을주민 꿈을 꾼다’주제로 자치분권시대 전국 혁신정책 사례분석 정책연구 보고회를 자치분권“동록개의 꿈”혁신 연구회와 공동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의원연구단체인 자치분권 “동록개의 꿈” 혁신 연구회가 인천광역시의회 전문성 강화를 위한 정책 자문과 인천광역시의회 의정 심의 강화를 위한 사례 연구 등을 위해 작년 10월부터 준비한‘자치분권시대 전국 혁신정책사례 분석연구’결과를 공유하고자 마련됐다.

 

 

보고회에는 남궁 형 위원장을 비롯하여 인천시의회 백종빈, 손민호, 김국환, 이병래 의원과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조민성 자문위원 등이 참석하였으며, 자치구 교육 격차 해소, 공유 주차장으로 원도심 주차난 해소, 청년 소통과 참여 정책, 자치경찰제 주민 자치로 확대 등 인천광역시민 수요에 맞는 다양한 혁신 정책 사례가 제안·논의됐다.

 

 

남궁 형 위원장은 “1월 13일 오늘은 개정된 지방자치법이 본격적으로 시행되어 진정한 자치분권이 첫발을 내딪는 의미 있는 날이라 생각한다”며, “보고회를 계기로 전국의 우수한 정책사례를 분석하고 인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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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수원 방문의 해’ 누구나 불편 없이 여행하는 무장애 관광환경 조성
[아시아통신]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가 2026년 ‘수원 방문의 해’를 앞두고 누구나 불편 없이 여행할 수 있는 무장애 관광환경 조성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지난해 12월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무장애 관광환경 조성 공모사업’에 선정된 수원시는 전문가 컨설팅을 바탕으로 무장애 관광 핵심 동선을 설정하고 정책 방향을 구체화했다. 단순한 보행 환경 개선을 넘어, 교통약자의 이동이 지역 상권의 소비로 이어지는 ‘소비 밀착형 무장애 관광 모델’ 구축이 핵심이다. 수원시는 최근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관광공사, 관광학회와 함께 사업 컨설팅을 추진하고, 수원형 무장애 관광 전략과 실행 방향을 구체화했다. 수원시는 컨설팅 결과를 바탕으로 ‘즐김·힐링·누림’ 3개 핵심 동선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관광객의 이동이 끊기지 않도록 하고, 지역 소비로 이어지는 동선을 극대화할 계획이다. ‘모두 즐김동선’은 단순히 ‘장애물 없는 길’을 넘어, 수원 행차와 화성어차 등 특색 있는 이동 수단을 활용해 교통약자가 편리하게 관광할 수 있는 체험 중심 무장애 관광 모델로 구성한다. ‘모두 힐링동선’은 팔달산과 수원화성 성곽을 중심으로 자연과 역사 자원을 함께 누릴 수 있는 보행 친화형 관광 동선으

수원특례시의회 김소진 의원 ,의왕시 폐기물처리시설 추진에 대해 , 권선구에 주민 보호 대책 마련 당부
[아시아통신] 수원특례시의회 김소진 의원(국민의 힘, 율천·서둔·구운·입북동)은 29일 열린 권선구청 2026년도 주요업무추진계획 보고를 청취하고, 의왕시 왕송호수 인근에 추진 중인 폐기물처리시설 설치 계획과 관련해, 인접 지역인 권선구 주민들의 불안이 커지고 있다며, 구 차원의 적극적인 대응과 주기적인 동향 보고 등 실질적인 주민 보호 대책 마련을 당부했다. 김 의원은 “의왕시 폐기물처리시설 예정 부지와 인접한 입북동을 비롯한 인근지역 주민들 사이에서 건강과 생활환경에 대한 우려가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다”며, “주민 생활과 가장 밀접한 행정기관인 구청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주민 불안이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구 차원에서 어떤 대응이 이뤄지고 있는지 점검할 필요가 있다”며, “구청은 주민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하고 이를 시와 관계기관에 전달하는 창구 역할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의왕시 및 관계기관의 추진 상황에 대한 정기적인 동향 보고와 정보 공유를 통해, 주민들이 현재 상황과 향후 절차를 정확히 이해하고 불안을 해소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대응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김 의원은“구 차원에서 보다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주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