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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의령군의회, 의령 산성재 복원과 관광지화 제안

의령군의회 황성철 의원, 5분 자유발언

 

 

 아시아통신 최지은 기자 | 의령군의회 황성철 의원(다선거구, 무소속)은 11일 제264회 의령군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산성재 복원과 관광지화 제안'이라는 내용의 5분 자유발언을 했다.

 

 

이번 자유발언을 통해 황의원은 “산성재는 임진왜란 당시 왜군들의 물자보급 및 병력이동 등 동태를 파악하는 감시 초소로 사용되었고, 낙동강을 통해 진군하던 왜적들의 의령과 대구방향으로의 북상을 저지하여 지정면 기강 전투에서 곽재우 장군이 대승을 이루는데 기여한 곳이기도 하다. 특히 기강 전투에서 왜군이 낙동강과 남강을 이용하여 전진하던 의지를 꺾음으로써 의령 정암진 전투와 창녕 화왕산 전투를 승리로 이끌었으며, 진주성을 방어하고 승전하는데 크게 기여하였다”면서 “역사적 의미가 있는 곳을 의병의 고장 의령에서 아무런 관리도 없이 방치하고 있다는 것은 참 부끄러운 일이 아닐 수 없다”며 안타까움을 내비쳤다.

 

 

덧붙여,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의병들의 넋을 기리고 문화적 가치를 존중하는 의미에서 산성재가 역사적인 문화재가 될 수 있도록 복원해야 한다”라며 “합강권역 관광벨트 조성사업과 연계하여 관광자원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담당부서에서는 심도있게 검토해 주시기를 당부 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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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