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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재)거창문화재단, 인형 뮤지컬 '랄라의 모험' 개최

 

 

 아시아통신 진금하 기자 | (재)거창문화재단은 2022년 임진년 첫 공연으로 아이들을 위한 인형 뮤지컬'랄라의 모험'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지난 12월 예정되어 있었으나 관내 코로나 확진자가 다수 발생하여 연기되었던 공연이다.

 

 

새해 첫 공연인 인형 뮤지컬'랄라의 모험'은 다양한 색채의 조명과 함께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신나는 음악으로 이루어진 공연으로, 극중 주인공인 랄라가 그토록 바라던 연휴를 아빠와 보내지 못하게 되어 실망해 울며 잠들지만 그 꿈속에서 아빠가 마왕에게 잡혀가자 사랑하는 아빠를 구하기 위해 떠나는 모험이야기를 담고 있다. 이 공연을 통해 랄라의 순수한 마음과 가족의 따뜻한 사랑을 느낄 수 있다.

 

 

인형 뮤지컬'랄라의 모험'은 1월 19일과 20일 이틀에 걸쳐 10시 30분, 11시 30분, 13시 30분, 하루 3회씩 총 6회의 공연을 거창문화원 상살미홀에서 개최하며, 1월 18일 자정까지 전석 1000원, 10매 이상 단체 예매 시 10% 할인된 금액으로 (재)거창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인터넷 예매가 가능하다.

 

공연 관람 입장 시 신분증 등 확인을 통해 거창군민만 입장 가능하고, 공연 당일 취소나 환불은 불가능하다.

 

 

또한, 코로나19 방역수칙에 따라 공연장을 운영할 계획이며 방역수칙 준수를 위해 공연장 백신패스 적용, 객석 거리두기, 마스크 착용, 안심콜 출입관리 및 체온체크를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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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 현장의 지휘 본부(컨트롤타워), 국내에서 키운다"… 소방청, 도시탐색구조 조정 전문가 양성 국제 교육 부산서 성공적 개최
[아시아통신] 소방청은 한국국제협력단 코이카와 공동으로 유엔 국제탐색구조자문단이 공인하는 도시탐색구조 조정 전문가 양성 교육과정을 지난 3월 23일 월요일부터 27일 금요일까지 5일간 부산 코모도호텔에서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도시탐색구조 조정 전문가는 해외 대규모 재난 현장에서 각국 구조대의 구역 배정과 임무 부여, 정보 공유를 총괄 조율하는 핵심 전문 인력이다. 이들은 어느 팀이 어떤 구역을 어떤 방식으로 수색할지 실시간으로 조율하며, 각국 구조대가 중복이나 공백 없이 효율적으로 움직이도록 돕는 재난 현장의 지휘 본부(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한다. 국제탐색구조자문단 지침상 최고 등급인 헤비 등급 구조대는 최소 4명 이상의 조정 전문가를 보유해야 하며, 대한민국 국제구조대는 현재 4명을 확보하고 있다. 소방청은 올해 안으로 10명을 추가로 양성하여 총 14명까지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 교육과정에는 부산 코모도호텔을 거점으로 호주와 싱가포르 및 한국 강사진 4명과 7개국에서 온 교육생 18명이 참가했다. 교육은 입출국센터 운영부터 조정본부 및 구역조정본부 실습, 종합모의훈련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