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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보건대학교 윤지연교수 강사료 전액 아동보육과 발전기금 기탁

 

 

아시아통신 박대홍/김길형 기자 

 

 

 

 

 

 

 

 

삼육보건대학교(총장:박두한) 아동보육과(학과장:문동규) 윤지연교수가 2021년 1년 동안의 강사료 전액을 본인이 가르치고 있는 아동보육과의 발전기금으로 써달라며 기탁했다.

 

 

 

 

 

 박두한 총장은 이 소식을 접한 후 지난 2021년 12월 30일 총장실로 초대해 윤지연교수에게 “학교에서 교수님의 발전기금 기탁 소식을 듣고 직접 감사의 인사를 전하기로 했다. 

 

 

 

 

 

금액의 많고 적음을 떠나 1년 동안의 본인의 수고를 우리 대학을 위해 발전기금으로 전해 준 사실이 정말 아름다운 일이라고 생각했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윤지연 교수는 “지난 1년 동안 제가 삼육보건대학교에서 강사를 하며 받은 급여를 아동보육과를 위해 돌려드리려고 진작에 생각을 하고 있었다. 

 

 

 

 

 

어떤 방법으로 드려야 할지 고민 중에 학과장님께 연락드렸다”며 소회를 밝혔다. 

 

 

 

 

 

윤지연교수는 진난 2021학년도 삼육보건대학교 아동보육학과 전공심화과정에서 ‘언어발달장애’, ‘자폐장애교육’과목을 담당하고 있었으며 남양주 별내에서 ‘윤지연 아동가족연구소’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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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