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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이재동 총장부속실 팀장,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표창

국민교육발전 유공…17년간 총장 5명 보좌

 

 

아시아통신 박대홍/김길형기자 | 삼육대 총장부속실 이재동 팀장이 국민교육발전 유공자로 선정돼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이 팀장은 전체 재직기간 22년 중 총장부속실에서만 17년을 근무했다. 투철한 사명감과 성실성, 근면성을 바탕으로 5명의 총장을 연달아 보좌하며 성공적인 정책수행에 기여했다. 총장 직무수행을 위한 유의미한 정보 제공, 적절한 정책 제언, 각종 연설과 강연에 필요한 정보를 수집해 제공했다. 다년간 축적한 휴먼 인프라를 활용해 발전기금 예우자, 동문, 유관 기관과 원활한 협력관계를 유지하는 데 일조했다. 학내 다양한 이해관계자간 갈등을 중재하고 타협안을 제시하는 갈등조정자의 역할도 수행했다. 교수, 직원, 학생, 외부인의 여러 고충민원 해소에도 적극 나서며, 최고경영자(총장)의 포괄적 리더십을 보호하는 데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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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