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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광양시, 공직자 청렴 실천 다짐으로 새해 첫 출발

 

 

 아시아통신 진금하 기자 | 광양시는 지난 3일 정현복 광양시장과 간부 공무원이 참석한 2022년 확대간부회의에서 청렴 실천에 대한 각오와 결의를 새롭게 다짐하고 청렴 실천 의지를 대내외에 표명하며, 신뢰받는 ‘청렴도시 광양’ 실현을 위한 청렴 실천 결의·서약식을 가졌다.

 

 

청렴 실천 결의문은 감사실 직원이 1,600여 공직자를 대표해 낭독했고, 정현복 시장과 김경호 부시장을 비롯한 간부 공무원들이 부패·청렴 서약서에 서명하며 부패 없는 청렴한 공직사회 실현에 솔선수범할 것을 다짐했다.

 

 

아울러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각 부서에서 자체 청렴 결의·서약을 추진하며 ▲공직자로서 법과 원칙 준수 ▲친절하고 공정한 업무처리 ▲'청탁금지법' 및 공무원 행동강령 의무 준수 등 5가지 실천방안을 준수하기로 다짐했다.

 

 

시는 청렴한 공직문화를 조성하고 올해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공공기관 청렴도 측정에서 1등급을 달성하도록 노력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정현복 광양시장은 “소통을 통한 유연한 사고와 적극행정으로 시민 편의를 우선하는 조직문화를 만들어 청렴한 광양, 신뢰받는 시정을 공직자와 함께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양시는 지난해 전라남도 부패방지 시책평가 최우수상 수상, 2021년도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공공기관 청렴도 측정 결과 전국 시 단위 최고등급인 2등급을 달성하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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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 현장의 지휘 본부(컨트롤타워), 국내에서 키운다"… 소방청, 도시탐색구조 조정 전문가 양성 국제 교육 부산서 성공적 개최
[아시아통신] 소방청은 한국국제협력단 코이카와 공동으로 유엔 국제탐색구조자문단이 공인하는 도시탐색구조 조정 전문가 양성 교육과정을 지난 3월 23일 월요일부터 27일 금요일까지 5일간 부산 코모도호텔에서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도시탐색구조 조정 전문가는 해외 대규모 재난 현장에서 각국 구조대의 구역 배정과 임무 부여, 정보 공유를 총괄 조율하는 핵심 전문 인력이다. 이들은 어느 팀이 어떤 구역을 어떤 방식으로 수색할지 실시간으로 조율하며, 각국 구조대가 중복이나 공백 없이 효율적으로 움직이도록 돕는 재난 현장의 지휘 본부(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한다. 국제탐색구조자문단 지침상 최고 등급인 헤비 등급 구조대는 최소 4명 이상의 조정 전문가를 보유해야 하며, 대한민국 국제구조대는 현재 4명을 확보하고 있다. 소방청은 올해 안으로 10명을 추가로 양성하여 총 14명까지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 교육과정에는 부산 코모도호텔을 거점으로 호주와 싱가포르 및 한국 강사진 4명과 7개국에서 온 교육생 18명이 참가했다. 교육은 입출국센터 운영부터 조정본부 및 구역조정본부 실습, 종합모의훈련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