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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목포시, 미래 향해 임인년 힘찬 출발 다짐

 

 

 아시아통신 진금하 기자 | 목포시 공직자들이 임인년(壬寅年)의 힘찬 출발에 대한 각오를 다졌다.

 

 

목포시는 4일 김종식 목포시장, 부시장, 국소단장, 43개 부서장 등 모든 간부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1월 시정현안회의’를 개최했다.

 

 

시는 부서별 올해 주요 업무계획과 1월 주요 현안사업에 대해 공유하며 호랑이의 기운으로 올 한해도 목포 발전을 위해 힘차게 나아갈 것을 다짐했다.

 

 

이와 함께 주요 현안사업들이 차기 정부 국정과제에 반영되는데 힘쓰는 한편 최근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코로나19 확진자 증가를 예방하기 위해 인력 보강 등을 통해 총력 대응하고, 정부 방역 방침 등도 능동적으로 이행하는 데 뜻을 함께 했다.

 

 

코로나19로 인한 지역경제 침체 극복을 위해 연초부터 적극적으로 사업들을 추진하는 데에도 의지를 모았다.

 

 

특히 1월말부터 시작되는 설 명절 연휴에 대비해 재래시장 장보기, 소상공인 지원 등 민생지원 대책을 차질없이 준비하고, 시민 불편 예방과 안전한 연휴를 위해 종합상황실 운영과 방역에도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활동들에 올해도 헌신적으로 임하면서 목포 발전을 위한 사업들에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목포시 시정현안회의는 매월초 한 차례 열리는 회의로서 모든 부서장들이 한 달간의 주요 현안사업을 발표하고, 이를 공유하는 자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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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 현장의 지휘 본부(컨트롤타워), 국내에서 키운다"… 소방청, 도시탐색구조 조정 전문가 양성 국제 교육 부산서 성공적 개최
[아시아통신] 소방청은 한국국제협력단 코이카와 공동으로 유엔 국제탐색구조자문단이 공인하는 도시탐색구조 조정 전문가 양성 교육과정을 지난 3월 23일 월요일부터 27일 금요일까지 5일간 부산 코모도호텔에서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도시탐색구조 조정 전문가는 해외 대규모 재난 현장에서 각국 구조대의 구역 배정과 임무 부여, 정보 공유를 총괄 조율하는 핵심 전문 인력이다. 이들은 어느 팀이 어떤 구역을 어떤 방식으로 수색할지 실시간으로 조율하며, 각국 구조대가 중복이나 공백 없이 효율적으로 움직이도록 돕는 재난 현장의 지휘 본부(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한다. 국제탐색구조자문단 지침상 최고 등급인 헤비 등급 구조대는 최소 4명 이상의 조정 전문가를 보유해야 하며, 대한민국 국제구조대는 현재 4명을 확보하고 있다. 소방청은 올해 안으로 10명을 추가로 양성하여 총 14명까지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 교육과정에는 부산 코모도호텔을 거점으로 호주와 싱가포르 및 한국 강사진 4명과 7개국에서 온 교육생 18명이 참가했다. 교육은 입출국센터 운영부터 조정본부 및 구역조정본부 실습, 종합모의훈련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