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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울진해경. 임인년 새해 청렴경영 선언식 개최

청렴을 최우선 가치로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에 앞장서

 

 

 아시아통신 최지은 기자 | 울진해양경찰서장은 3일 임인년 새해 첫 회의에서 2022년 반부패․청렴경영 선언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울진해경은 이날 선언을 통해 공정한 업무수행을 저해하는 각종 청탁과 혈연․학연․지연을 배제하는 등 반부패 윤리 경영의 의지표명과 함께 내부적으로 청렴한 조직문화 정착에 앞장서겠다는 계획이다.

 

 

선언서 주요 내용은 ▲ 법과 원칙에 따라 투명한 기관운영, 해양경찰 청렴문화 선도 ▲ 깨끗한 공직풍토 조성에 솔선수범하여 직원들의 청렴의식 제고 ▲ 공정한 업무수행을 저해하는 각종 청탁과 혈연․학연․지연 배제 ▲ 직원 인권 보호 및 직장내 성희롱․괴롭힘․갑질 근절을 위한 노력 등이다.

 

 

이날 행사는 해경청을 비롯하여 소속 지방청과 해경서간 온라인 청렴선언서 낭독과 각 소속 기관장 서명으로 진행됐으며 선언문은 민원인 및 소속직원이 자주 볼 수 있는 곳에 부착하여 상시 청렴 의지를 다질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채수준 서장은 지난해 7월 울진해경서장 취임사에서도 밝혔듯이 “법 집행에 있어 적용의 공평함과 명명백백함이 누구에게나 분명하도록 하고, 사사로움에 치우쳐 안팎으로 법을 달리하는 일이 없도록 하겠다”며 “화합․소통․배려하는 조직문화 조성으로 현장에 강화고 신뢰받는 울진해양경찰서로 거듭나겠다”고 다시 한번 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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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