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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CU새싹가게, 거제상문점 2022년 자활기업으로 새출발

 

 

 아시아통신 최지은 기자 | 거제시는 지난 30일 CU새싹가게 거제상문점(상문고등학교 앞)이 자활기업‘CU거제상문점’으로 새롭게 출발했다고 밝혔다.

 

 

CU새싹가게는 ㈜BGF리테일이 편의점 CU의 가맹시스템을 자활근로 사업에 활용해 사회경제적 취약계층의 고용 및 창업의 선순환을 추구하는 공유가치창출 모델로, 2019년도 경남 최초 거제지역자활센터(센터장 박로미)에서 계룡점과 상문점을 오픈해서 현재까지 운영하고 있다.

 

 

그중 CU거제상문점은 거제지역자활센터에 속한 하나의 작은 사업단으로 운영하였지만 2021년 12월 자활근로 참여자 3명이 자활기업 인정받고자 그동안 적정 매출 수준 유지와 인건비 지급 등 편의점 운영에 노력을 기울인 결과이며 향후 최대 5년간 인건비와 창업 자금 등을 지원받게 되며 독립적인 운영을 하게 된다.

 

 

이로 인해 우리 시 소재 자활기업 사업장은 ‘CU거제상문점’(편의점)을 포함‘깨끗한’(청소·소독사업)‘기부나눔마켓리본’(재활용사업), ‘희망나르미’(배송사업) 등 총 4개가 됐다.

 

 

한편, CU거제상문점의 조영곤 대표는 “상품과 서비스 제공을 넘어 일상의 휴식처가 되도록 고객과 소통하는 편의점이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으며, 경남거제지역자활센터장(박로미)은 “자활기업을 더 확충하여 취약계층의 탈빈곤을 위해 지속적으로 애쓰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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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