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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청도교육지원청 매전중, 화랑의 후예! 독도를 지키다

‘독도데이’ 프로젝트 운영

 

 

 아시아통신 최지나 기자 | 청도교육지원청 매전중학교는 지난 5월을 시작으로 하여 매달 마지막 금요일 점심시간을 이용하여 참가를 희망하는 학생들을 중심으로‘독도 데이(day)’프로젝트를 운영해 왔으며 12월 31일을 마지막으로 ‘독도데이(day)’ 운영의 마침표를 찍었다.

 

 

‘독도 데이(day)’ 행사는 학생들에게 독도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바탕으로 독도 수호 의지를 기름과 동시에 우리 땅 독도에 대한 사랑을 몸소 실천할 수 있는 체험 기회를 마련하고자 운영되었다.

 

 

이 행사는 5월 독도 2행시 짓기를 시작으로 독도 가로세로 낱말 찾기, 퍼즐 빨리 맞추기, 독도 그리기, 독도 골든벨 등을 운영하였고, 12월 마지막 주 독도 퀴즈대회를 마지막으로 일년 간의 프로젝트의 막을 내렸다.

 

 

조보옥 교장 선생님은 학생들이 독도에 관해 독도의 날, 혹은 독도주간 운영의 한시적인 관심이 아니라 지속적인 관심을 끌어냈다는 점에서 무엇보다 학생들에게 뜻깊은 시간이었으며, 이러한 시간들을 통해 학생들에게 독도 수호 의지가 함양되었기를 기대하며 앞으로도 다양한 독도 이해 교육을 해 나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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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기문화재단, 로봇 바리스타가 내려주는 따뜻한 커피 한 잔! 경기창작캠퍼스 '갯벌카페' 오픈
[아시아통신] (재)경기문화재단 지역문화본부 경기창작캠퍼스는 문화예술 공간에 향기로운 휴식을 더한 무인 로봇카페 ‘갯벌카페’의 문을 연다고 밝혔다. ‘갯벌카페’는 경기창작캠퍼스가 소재한 경기 서해 지역 생태환경인 갯벌을 직관적으로 떠올리며 커피 등의 음료를 즐길 수 있게 조성한 곳으로, 지난해 11월 문을 연 생태체험형 교육 공간인 ‘갯벌놀이터’, 독서휴식공간 ‘갯벌책방’은 물론 경기창착캠퍼스에 함께 위치한 선감역사박물관을 방문하시는 분들에게 휴식과 편의를 제공한다. 문화예술과 자연, 역사 콘텐츠가 이어지는 캠퍼스 동선 속에서 전시·체험을 즐긴 뒤 잠시 쉬어갈 수 있는 쉼터로, 방문객들의 체류 경험을 한층 풍성하게 만들어 줄 것으로 기대된다. 경기창작캠퍼스 선감생활동 1층에 위치한 ‘갯벌카페’는 키오스크 및 모바일 기기로 주문할 수 있으며, 주문부터 결제, 음료 제조, 픽업까지 전 과정이 자동화된 무인 로봇카페로 대기 시간을 줄이고 이용 편의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원격 관리와 정기 점검을 통해 위생적이고 안정적인 운영 환경을 유지하며, 방문객에게 언제나 균일한 품질의 음료를 제공한다. 갯벌놀이터와 전시관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