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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임혜숙 과기정통부 장관, 스텐 슈베데(Sten SCHWEDE) 주한에스토니아 신임대사 면담

 

 

 아시아통신 최혜정 기자 |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월 3일, 오후 2시, 과기정통부에서 임혜숙 과기정통부 장관과 스텐 슈베데(Sten SCHWEDE) 주한에스토니아 대사가 면담했다고 밝혔다.

 

 

에스토니아는 세계 최초로 전자선거를 시행하는 등 정부와 사회 전반의 시스템을 한 발 앞서 디지털화하고 있는 유럽 국가로 2020 국제연합(UN) 전자정부평가에서도 전자정부발전지수 3위(한국 2위)를 기록한 바 있다.

 

 

이번 면담은 ’20년 말 한국에 신설된 주한에스토니아 대사관에 ’21.8월 부임한 스텐 슈베데 대사가 과기정통부와 면담을 요청하여 이뤄지게 되었다.

 

 

이날 면담에서 임장관은 이번 코로나19 세계적 유행에서 ‘마스크 앱’ 개발 등 한국의 민관 협력 사례와 디지털 뉴딜 정책을 소개하였고, 스텐 슈베데 대사는 에스토니아의 디지털 사회를 구축하기 위한 경험을 소개했다.

 

 

임장관과 스텐 슈베데 대사는 주한에스토니아 대사관 신설을 계기로 양국 간 정보통신기술 관련 교류가 활발해지고 4차 산업혁명에서 호혜적인 협력이 이뤄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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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제11회 박물관 콘서트 '봄을 기다리는 포천 막걸리 한 상 요리쇼' 성공적으로 마쳐
[아시아통신] 포천시는 지난 9일 포천시청 비즈니스센터 컨벤션홀에서 열린 ‘제11회 박물관 콘서트–봄을 기다리는 포천 막걸리 한 상 요리쇼’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행사는 포천시립박물관 건립에 대한 시민의 공감대를 확대하고,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콘서트는 한국의 전통주이자 포천을 대표하는 먹거리 문화인 ‘포천 막걸리’를 주제로 강연과 공연, 요리쇼를 결합한 복합 문화행사로 진행됐다. 특히 흑백요리사 출신 배경준 요리사가 진행한 ‘포천 막걸리 페어링 음식 요리쇼’는 막걸리와 어울리는 다양한 음식을 요리사의 시선에서 소개하고 조리법을 공유하는 프로그램으로 관람객들의 높은 관심을 모았다. 이와 함께 음악 공연 ‘음악 한 상’, 포천 막걸리의 역사와 문화적 의미를 소개하는 강연, 시민들의 막걸리 사연을 나누는 ‘시민의 막걸리 한 상’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이어졌다. 이번 공연에는 포천 시민과 지역 주조업체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해 포천 막걸리를 지역 문화 콘텐츠로 재조명하는 시간을 함께했다. 포천시 관계자는 “포천 막걸리를 포천을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