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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부안군, 여성청소년 보건위생물품 지원 확대

보편적 복지사업 추진으로 여성청소년의 건강권 실현

 

 

 아시아통신 김지민 기자 | 부안군은 2022년도부터 관내에 거주하는 만11세 이상 만18세 이하의 여성청소년들 전체에게 보건위생물품 구입비를 지원한다고 3일 밝혔다.

 

 

성장기 여성청소년의 경제권과 건강권 등 기본권을 보장하기 위해 2021년 '부안군 여성청소년 보건위생물품'지원 조례를 제정하여 현행 저소득 여성청소년에게만 지원하던 위생물품을 전체 여성청소년에게 확대 지원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였다.

 

 

여성청소년 보건위생물품 지원 신청기간은 오는 2022년 1월 3부터 12월 10일까지이며, 대상자 또는 주 양육자가 주소지 읍·면 사무소에서 신청할 수 있다. 지원금액은 1인당 매월6,000원으로 연간 78,000원을 부안사랑상품권(지역화페) 카드로 받을 수 있으며, 1회 신청으로 만18세까지 지속적으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다만 현행 ‘저소득 여성청소년보건위생용품 바우처’지원을 받고있는 경우에는 중복수혜가 불가능하다.

 

 

부안군 관계자는 “여성 청소년들이 보건위생용품 때문에 고민하지 않고, 건강한 성장을 할 수 있도록 청소년 복지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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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