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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권익현 부안군수, 2022년 새해 새벽청소 소통행보

 

 

 아시아통신 김지민 기자 | 권익현 부안군수가 환경관리원으로 깜짝 변신해 3일 새벽에 환경관리원과 쓰레기를 수거작업하면서 애로사항을 듣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새벽 6시 권익현 군수와 최연곤 산업건설국장은 환경관리원들과 함께 청소차량을 타고 부안읍 시가지 일대를 돌며 각 가정과 시장에서 배출되는 생활쓰레기와 재활용품을 직접 청소차량에 옮겨 실은 작업을 했다.

 

 

쓰레기 수거 후에는 환경관리원 및 청소차량 운전원과 함께 아침식사를 하며 애로사항 등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귀담아 들었다.

 

 

권익현 군수는 “쓰레기 수거작업을 하면서 환경관리원들의 고충을 다시 한번 공감하게 됐고 쾌적한 부안을 만드는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연차적으로 저상용 차량 도입과 기동 인력 배치 등 환경관리원의 작업환경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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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