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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목포시, 동계 대학생 직장체험활동 참여자 공개 모집

 

 

 아시아통신 진금하 기자 | 목포시가 겨울방학 기간인 1월 20일(목)부터 2월 18일(금)까지 대학생 직장체험활동 지원사업을 운영한다.

 

 

시는 대학생 아르바이트 사업에서 대학생 직장체험활동 지원사업으로 변경·운영하며, 모집인원의 약 30% 이내에서 사회적 약자를 우선 선발할 예정이다.

 

 

코로나19로 인력수급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내 기업·기관을 지원하기 위해 올해 모집규모를 30명으로 확대했으며 선발된 대학생은 중소기업, 사회적기업, 사회복지기관, 행정기관 등에서 근무하며 다양한 직장경험을 쌓게 된다.

 

 

참여 대학생은 주 5일, 하루 5시간씩 근무(중식시간 제외)하게 되며, 2022년 목포시 생활임금이 적용돼 시간당 9,850원을 지급받고, 만근 시에는 약 128만원(세전)을 받게 된다.

 

 

신청자격은 공고일 기준 대학생 또는 부모 중 1명이 목포시에 주소를 두고 있는 재학생으로 기업·기관의 요청에 따라 코로나19 백신(2차) 접종을 완료한 자이며, 휴학생·방송통신대생·사이버대생·야간대생·한번이라도 동‧하계 대학생 아르바이트 사업에 참여한 대학생 등은 제외된다.

 

 

신청기간은 1월 5일부터 1월 11일까지(주말 제외)이며 신청서, 주민등록등본, 재학증명서등을 목포시 청년‧일자리통합센터에 직접 제출하고 접수번호를 발급받으면 된다. 선발은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공정성을 위해 대학생 참관 하에 비대면 추첨으로 진행되며 선발 과정은 시 홈페이지와 유튜브에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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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 현장의 지휘 본부(컨트롤타워), 국내에서 키운다"… 소방청, 도시탐색구조 조정 전문가 양성 국제 교육 부산서 성공적 개최
[아시아통신] 소방청은 한국국제협력단 코이카와 공동으로 유엔 국제탐색구조자문단이 공인하는 도시탐색구조 조정 전문가 양성 교육과정을 지난 3월 23일 월요일부터 27일 금요일까지 5일간 부산 코모도호텔에서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도시탐색구조 조정 전문가는 해외 대규모 재난 현장에서 각국 구조대의 구역 배정과 임무 부여, 정보 공유를 총괄 조율하는 핵심 전문 인력이다. 이들은 어느 팀이 어떤 구역을 어떤 방식으로 수색할지 실시간으로 조율하며, 각국 구조대가 중복이나 공백 없이 효율적으로 움직이도록 돕는 재난 현장의 지휘 본부(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한다. 국제탐색구조자문단 지침상 최고 등급인 헤비 등급 구조대는 최소 4명 이상의 조정 전문가를 보유해야 하며, 대한민국 국제구조대는 현재 4명을 확보하고 있다. 소방청은 올해 안으로 10명을 추가로 양성하여 총 14명까지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 교육과정에는 부산 코모도호텔을 거점으로 호주와 싱가포르 및 한국 강사진 4명과 7개국에서 온 교육생 18명이 참가했다. 교육은 입출국센터 운영부터 조정본부 및 구역조정본부 실습, 종합모의훈련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