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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장수돌침대, 평택행복나눔본부에 '사랑의 이웃돕기 냉·온수매트 1,000개' 기탁

 

 

 아시아통신 최혜정 기자 | 장수돌침대는 지난 12월 28일 평택행복나눔본부에 5억원 상당의 냉・온수매트를 전달했다.

 

 

장수돌침대는 올해 30주년을 맞은 대한민국 대표 돌침대 브랜드로 기술력을 인정받아 업계 최초로 대통령 표창을 3회 수상한 것에 이어 지난 6월 경제발전과 사회공헌을 인정받아 산업포장을 수훈했다. 또한 소비자가 직접 뽑은 올해 브랜드 대상 15년 연속 수상한 바 있다.

 

 

또한, 장수돌침대는 참전유공자, 한부모가정, 노인, 중증장애인, 탈북민 등 다양한 대상에게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며 기부 문화에 앞장서고 있다.

 

 

장수돌침대 장순옥 부회장은 “저소득층에게 따뜻한 희망이 함께 전해지길 바란다”며 “대한민국 최고 돌침대 브랜드가 되기까지 고객들의 수많은 사랑과 관심에 보답할 수 있도록 더욱 나누고 사랑하겠다”고 했다.

 

 

정장선 시장은 “후원해주신 매트 덕분에 평택시민들이 더욱 따뜻한 연말을 보낼 수 있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평택시의 나눔 문화가 활성화되어 모두가 행복한 평택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평택행복나눔본부는 기탁받은 냉・온수매트를 평택 관내 저소득가정에게 투명하게 배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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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제11회 박물관 콘서트 '봄을 기다리는 포천 막걸리 한 상 요리쇼' 성공적으로 마쳐
[아시아통신] 포천시는 지난 9일 포천시청 비즈니스센터 컨벤션홀에서 열린 ‘제11회 박물관 콘서트–봄을 기다리는 포천 막걸리 한 상 요리쇼’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행사는 포천시립박물관 건립에 대한 시민의 공감대를 확대하고,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콘서트는 한국의 전통주이자 포천을 대표하는 먹거리 문화인 ‘포천 막걸리’를 주제로 강연과 공연, 요리쇼를 결합한 복합 문화행사로 진행됐다. 특히 흑백요리사 출신 배경준 요리사가 진행한 ‘포천 막걸리 페어링 음식 요리쇼’는 막걸리와 어울리는 다양한 음식을 요리사의 시선에서 소개하고 조리법을 공유하는 프로그램으로 관람객들의 높은 관심을 모았다. 이와 함께 음악 공연 ‘음악 한 상’, 포천 막걸리의 역사와 문화적 의미를 소개하는 강연, 시민들의 막걸리 사연을 나누는 ‘시민의 막걸리 한 상’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이어졌다. 이번 공연에는 포천 시민과 지역 주조업체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해 포천 막걸리를 지역 문화 콘텐츠로 재조명하는 시간을 함께했다. 포천시 관계자는 “포천 막걸리를 포천을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