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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착한 나눔가게’ 명가네 순대국, 수원 권선구 서둔동에 순댓국 기탁에 이어 화장지 30세트 후원

 

 

 아시아통신 최혜정 기자 | 수원시 권선구 서둔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달 31일, 탑동 소재 명가네 순대국에서 연말을 맞아 저소득 가정을 위한 화장지 30세트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명성순 대표(명가네 순대국)는“연말을 맞아 서둔동 저소득 가정을 위해 작은 도움을 드리고 싶었다며 비싸지는 않지만 화장지는 꼭 필요한 생필품이라 누구든지 편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아 기탁하게 됐다”고 말했다.

 

 

기탁 받은 화장지 30세트는 저소득 한부모 가정에 전달할 예정이다.

 

 

한편 명가네 순대국은 우리동네 '착한 나눔가게'사업을 통해 지난 7월부터 매월 넷째주 순대국 10인분을 꾸준히 기탁하고 있다. 명가네 순대국은 복지사각지대 대상자들에게 따뜻한 한 끼 식사로 드리고 있으며, 맛과 양에 대한 대상자들의 만족도가 높다.

 

 

서둔동 직원은 “예전부터 꾸준하게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도와주셨는데, 연말을 맞아 따뜻한 선물도 주셔서 감사하다”며 “소중한 마음을 받아 저소득가정에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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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제11회 박물관 콘서트 '봄을 기다리는 포천 막걸리 한 상 요리쇼' 성공적으로 마쳐
[아시아통신] 포천시는 지난 9일 포천시청 비즈니스센터 컨벤션홀에서 열린 ‘제11회 박물관 콘서트–봄을 기다리는 포천 막걸리 한 상 요리쇼’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행사는 포천시립박물관 건립에 대한 시민의 공감대를 확대하고,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콘서트는 한국의 전통주이자 포천을 대표하는 먹거리 문화인 ‘포천 막걸리’를 주제로 강연과 공연, 요리쇼를 결합한 복합 문화행사로 진행됐다. 특히 흑백요리사 출신 배경준 요리사가 진행한 ‘포천 막걸리 페어링 음식 요리쇼’는 막걸리와 어울리는 다양한 음식을 요리사의 시선에서 소개하고 조리법을 공유하는 프로그램으로 관람객들의 높은 관심을 모았다. 이와 함께 음악 공연 ‘음악 한 상’, 포천 막걸리의 역사와 문화적 의미를 소개하는 강연, 시민들의 막걸리 사연을 나누는 ‘시민의 막걸리 한 상’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이어졌다. 이번 공연에는 포천 시민과 지역 주조업체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해 포천 막걸리를 지역 문화 콘텐츠로 재조명하는 시간을 함께했다. 포천시 관계자는 “포천 막걸리를 포천을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