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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오산시 ‘생활밀착 숲’ 공모 선정돼 5억원 확보

 

 

 아시아통신 최혜정 기자 | 오산시는 산림청에서 주관하는 2022년 생활밀착형 숲(실외정원) 조성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사업비 5억원(전액국비)을 지원받아 오산대역 환승 공영주차장 상부에 실외정원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생활밀착형 숲 조성사업’은 산림청 그린뉴딜사업의 일환으로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생활권 주변 다중이용시설에 정원을 조성해 생활 속 녹색공간을 확충하는 사업으로 전국 40개소(경기 6개소)가 선정됐다.

 

 

앞서 오산시는 정원드림프로젝트(산림청 주관) 사업에서도 2022년 5개소가 선정되어 국비 2억5천만원을 확보했다. 정원드림프로젝트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정원분야 실습․보육 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정원 작가와 학생들이 함께 기획하고 시공한다.

 

 

오산시 공원녹지과 관계자는 생활밀착형 숲 및 정원드림프로젝트 사업을 통해 “도심 곳곳에서 정원을 만나고 즐길 수 있는 정원문화인프라를 확충하고 '2022 제10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를 개최하는 정원도시로서의 면모를 더욱 견고히 다지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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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제11회 박물관 콘서트 '봄을 기다리는 포천 막걸리 한 상 요리쇼' 성공적으로 마쳐
[아시아통신] 포천시는 지난 9일 포천시청 비즈니스센터 컨벤션홀에서 열린 ‘제11회 박물관 콘서트–봄을 기다리는 포천 막걸리 한 상 요리쇼’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행사는 포천시립박물관 건립에 대한 시민의 공감대를 확대하고,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콘서트는 한국의 전통주이자 포천을 대표하는 먹거리 문화인 ‘포천 막걸리’를 주제로 강연과 공연, 요리쇼를 결합한 복합 문화행사로 진행됐다. 특히 흑백요리사 출신 배경준 요리사가 진행한 ‘포천 막걸리 페어링 음식 요리쇼’는 막걸리와 어울리는 다양한 음식을 요리사의 시선에서 소개하고 조리법을 공유하는 프로그램으로 관람객들의 높은 관심을 모았다. 이와 함께 음악 공연 ‘음악 한 상’, 포천 막걸리의 역사와 문화적 의미를 소개하는 강연, 시민들의 막걸리 사연을 나누는 ‘시민의 막걸리 한 상’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이어졌다. 이번 공연에는 포천 시민과 지역 주조업체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해 포천 막걸리를 지역 문화 콘텐츠로 재조명하는 시간을 함께했다. 포천시 관계자는 “포천 막걸리를 포천을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