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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인천 강화군, SNS 통한 현장 중심 대군민 소통 강화한다

 

 

 아시아통신 진금하 기자 | 강화군이 SNS을 활용한 현장 중심의 대군민 소통으로 체감하는 군정 구현에 나섰다.

 

 

군은 군민 일상 속으로 더욱 깊게 들어가 3感(공감, 체감, 만족감)하는 생활정보를 깊이있게 제공할 방침이다. 우선, 군민과 함께 하는 민생투어로 생활밀착형 정보을 알기 쉽게 설명하고, 현장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는 정보 제공으로 ‘소통의 방’ 역할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SNS을 활용한 ‘어제와 오늘 사진 공모전’과 ‘60초 영상전’을 통해 군민과 함께 과거를 추억하고 현재 강화군의 매력을 공유할 계획이다. ‘우리 동네를 소개합니다’와 ‘강화! 어디까지 가봤니?’ 코너를 강화해 마을별 숨은 이야기를 발굴하고, 숨은 명소를 유쾌한 영상으로 풀어내 군민과 함께 공유할 예정이다.

 

 

한편, 군은 블로그,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 기존 SNS에 익숙하지 않은 어르신 등의 정보 취약계층의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강화군청 카카오채널’을 지난 2019년 개설해 현재 군민의 40%인, 2만 7천여 명이 구독하고 있다. 구독은 ‘카카오톡’에 접속해 우측 상단 검색창에서 ‘강화군청’을 검색해 ‘채널 추가하기’를 누르면 된다.

 

 

군 관계자는 “각종 재난 대응 상황뿐만 아니라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혜택과 맞춤형 정보를 더욱 알차게 제공하겠다”며 “군민의 알 권리를 넘어, 공감, 체감, 만족감을 높이는 홍보로 군민 중심 행정에 한 걸음 더 다가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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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 현장의 지휘 본부(컨트롤타워), 국내에서 키운다"… 소방청, 도시탐색구조 조정 전문가 양성 국제 교육 부산서 성공적 개최
[아시아통신] 소방청은 한국국제협력단 코이카와 공동으로 유엔 국제탐색구조자문단이 공인하는 도시탐색구조 조정 전문가 양성 교육과정을 지난 3월 23일 월요일부터 27일 금요일까지 5일간 부산 코모도호텔에서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도시탐색구조 조정 전문가는 해외 대규모 재난 현장에서 각국 구조대의 구역 배정과 임무 부여, 정보 공유를 총괄 조율하는 핵심 전문 인력이다. 이들은 어느 팀이 어떤 구역을 어떤 방식으로 수색할지 실시간으로 조율하며, 각국 구조대가 중복이나 공백 없이 효율적으로 움직이도록 돕는 재난 현장의 지휘 본부(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한다. 국제탐색구조자문단 지침상 최고 등급인 헤비 등급 구조대는 최소 4명 이상의 조정 전문가를 보유해야 하며, 대한민국 국제구조대는 현재 4명을 확보하고 있다. 소방청은 올해 안으로 10명을 추가로 양성하여 총 14명까지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 교육과정에는 부산 코모도호텔을 거점으로 호주와 싱가포르 및 한국 강사진 4명과 7개국에서 온 교육생 18명이 참가했다. 교육은 입출국센터 운영부터 조정본부 및 구역조정본부 실습, 종합모의훈련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