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30 (월)

  • 흐림동두천 13.3℃
  • 흐림강릉 18.2℃
  • 흐림서울 14.5℃
  • 흐림대전 14.3℃
  • 연무대구 13.4℃
  • 연무울산 15.1℃
  • 흐림광주 16.4℃
  • 연무부산 16.9℃
  • 흐림고창 15.9℃
  • 제주 17.7℃
  • 흐림강화 11.8℃
  • 흐림보은 11.2℃
  • 구름많음금산 11.7℃
  • 흐림강진군 15.5℃
  • 흐림경주시 14.7℃
  • 구름많음거제 15.8℃
기상청 제공

뉴스

영동군 스마트 알리미 앱, 기상정보 관측 기능 추가 개편

 

 

 아시아통신 진금하 기자 | 충북 영동군은 모든 군민에게 기상현황을 제공하기 위해 ‘영동군 스마트 알리미’ 앱을 개편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영동군 스마트 알리미’앱이란 군청 직원들의 원활한 의사소통을 지원하고 민원인에게는 민원 담당자 정보 및 군정 공지를 상시 제공하여 민원인의 편의성을 도모하기 위해 만들어진 앱이다.

 

 

직원·군민간 소통의 연결고리로서, 스마트 행정 실현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군은 최근 이 ‘영동군 스마트 알리미’ 앱에 1시간 단위로 읍·면별‘강우량’과 ‘레이더 영상’ 등 기상현황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별도 탭을 추가했다.

 

 

앱을 통해 군의 주요 공지사항은 물론 다양한 행정, 생활정보를 얻는 등 앱의 효용성이 좋아 군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단, 기존 영동군 스마트 알리미 앱 이용자들은 앱을 업데이트해야 사용이 가능하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군민의 안전과 알 권리를 제공하고, 지역안전과 관련된 다양한 컨텐츠를 발굴하여 주민 편의 향상 및 맞춤형 행정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배너
배너

"재난 현장의 지휘 본부(컨트롤타워), 국내에서 키운다"… 소방청, 도시탐색구조 조정 전문가 양성 국제 교육 부산서 성공적 개최
[아시아통신] 소방청은 한국국제협력단 코이카와 공동으로 유엔 국제탐색구조자문단이 공인하는 도시탐색구조 조정 전문가 양성 교육과정을 지난 3월 23일 월요일부터 27일 금요일까지 5일간 부산 코모도호텔에서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도시탐색구조 조정 전문가는 해외 대규모 재난 현장에서 각국 구조대의 구역 배정과 임무 부여, 정보 공유를 총괄 조율하는 핵심 전문 인력이다. 이들은 어느 팀이 어떤 구역을 어떤 방식으로 수색할지 실시간으로 조율하며, 각국 구조대가 중복이나 공백 없이 효율적으로 움직이도록 돕는 재난 현장의 지휘 본부(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한다. 국제탐색구조자문단 지침상 최고 등급인 헤비 등급 구조대는 최소 4명 이상의 조정 전문가를 보유해야 하며, 대한민국 국제구조대는 현재 4명을 확보하고 있다. 소방청은 올해 안으로 10명을 추가로 양성하여 총 14명까지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 교육과정에는 부산 코모도호텔을 거점으로 호주와 싱가포르 및 한국 강사진 4명과 7개국에서 온 교육생 18명이 참가했다. 교육은 입출국센터 운영부터 조정본부 및 구역조정본부 실습, 종합모의훈련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