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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천안시태조산청소년수련관, 그 겨울, 재미진 방학나기 진행

 

 

 아시아통신 진금하 기자 | 천안시태조산청소년수련관은 청소년들의 유익한 겨울방학 생활과 문화 감수성 증진을 위해 별걸 다하는 방학 프로그램 ‘그 겨울, 재미진(眞) 방학나기’을 진행한다.

 

 

별다방은 방학 동안 청소년들의 다양한 문화 감수성 증진 및 청소년 참여 활성화를 도모하고 코로나19로 위축돼 실내에 머물러 있는 청소년들에게 추운 겨울 집 밖에서 재미있게 활동할 수 있도록 비대면 키트 활동을 제공한다.

 

 

프로그램은 과학형 ▲슈팅글라이더 세트를 활용한 비행기를 만드는 ‘하늘로 쏘아 올린 나의 꿈’▲아크릴 무드등을 제작해 감수성을 기르는 ‘내 마음의 빛’으로 구성됐다.

 

 

신체단련형으로는 ▲요가 키트를 활용해 건강한 겨울 운동을 할 수 있는 ‘건강한 방학나기’ 프로그램이 준비됐다.

 

 

문화예술형은 ▲입체 나무 보드를 활용해 전통 램프를 제작하는 ‘청사초롱 램프 만들기’▲ 설 명절 가족들과 더 친밀해지는 ‘무지개 방패연 만들기’와 ‘전통팽이놀이’ 등 간편하게 제작할 수 있는 키트를 제공한다.

 

 

곽원태 교육청소년과장은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비대면 프로그램을 활성화해 방학 중 집에서 무료한 시간을 보내는 청소년들에게 체험거리 제공으로 긍정적인 영향력을 전파할 것”이라면서, “앞으로도 청소년 활동의 공백을 최소화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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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 현장의 지휘 본부(컨트롤타워), 국내에서 키운다"… 소방청, 도시탐색구조 조정 전문가 양성 국제 교육 부산서 성공적 개최
[아시아통신] 소방청은 한국국제협력단 코이카와 공동으로 유엔 국제탐색구조자문단이 공인하는 도시탐색구조 조정 전문가 양성 교육과정을 지난 3월 23일 월요일부터 27일 금요일까지 5일간 부산 코모도호텔에서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도시탐색구조 조정 전문가는 해외 대규모 재난 현장에서 각국 구조대의 구역 배정과 임무 부여, 정보 공유를 총괄 조율하는 핵심 전문 인력이다. 이들은 어느 팀이 어떤 구역을 어떤 방식으로 수색할지 실시간으로 조율하며, 각국 구조대가 중복이나 공백 없이 효율적으로 움직이도록 돕는 재난 현장의 지휘 본부(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한다. 국제탐색구조자문단 지침상 최고 등급인 헤비 등급 구조대는 최소 4명 이상의 조정 전문가를 보유해야 하며, 대한민국 국제구조대는 현재 4명을 확보하고 있다. 소방청은 올해 안으로 10명을 추가로 양성하여 총 14명까지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 교육과정에는 부산 코모도호텔을 거점으로 호주와 싱가포르 및 한국 강사진 4명과 7개국에서 온 교육생 18명이 참가했다. 교육은 입출국센터 운영부터 조정본부 및 구역조정본부 실습, 종합모의훈련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