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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횡성군, 2022년 합동측량설계팀 운영

 

 

 아시아통신 진금하 기자 | 횡성군이 건설공사의 신속하고 원활한 추진으로 사업 효율성 극대화 및 재난재해 대비, 주민불편사항 조기 해결을 위해 2022년 조기 발주 합동 측량설계팀을 운영한다.

 

 

군에 따르면 2022년도 군 건설분야의 조기발주 대상사업은 15개 사업에 150억원이며, 부군수를 단장으로 건설과장이 총괄하여 4개팀 26명으로 구성, 1월 6일부터 3월 4일까지 58일간 운영한다.

 

 

조기 발주를 위한 자체측량 및 설계를 실시하고, 실시설계가 완료된 사업에 대하여는 3월중으로 공사발주 및 착공하여 5월 영농기 이전에 준공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김석희 건설과장은 “자체 합동 측량설계팀 운영으로 내부적으로는 직원들 간의 건설기술 정보공유와 내실 있는 사업 추진으로 설계용역비 예산 절감의 효과와 함께, 외부적으로 사업의 조기 추진과 예산 신속 집행으로 코로나로 침체된 지역경기 활성화에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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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 현장의 지휘 본부(컨트롤타워), 국내에서 키운다"… 소방청, 도시탐색구조 조정 전문가 양성 국제 교육 부산서 성공적 개최
[아시아통신] 소방청은 한국국제협력단 코이카와 공동으로 유엔 국제탐색구조자문단이 공인하는 도시탐색구조 조정 전문가 양성 교육과정을 지난 3월 23일 월요일부터 27일 금요일까지 5일간 부산 코모도호텔에서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도시탐색구조 조정 전문가는 해외 대규모 재난 현장에서 각국 구조대의 구역 배정과 임무 부여, 정보 공유를 총괄 조율하는 핵심 전문 인력이다. 이들은 어느 팀이 어떤 구역을 어떤 방식으로 수색할지 실시간으로 조율하며, 각국 구조대가 중복이나 공백 없이 효율적으로 움직이도록 돕는 재난 현장의 지휘 본부(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한다. 국제탐색구조자문단 지침상 최고 등급인 헤비 등급 구조대는 최소 4명 이상의 조정 전문가를 보유해야 하며, 대한민국 국제구조대는 현재 4명을 확보하고 있다. 소방청은 올해 안으로 10명을 추가로 양성하여 총 14명까지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 교육과정에는 부산 코모도호텔을 거점으로 호주와 싱가포르 및 한국 강사진 4명과 7개국에서 온 교육생 18명이 참가했다. 교육은 입출국센터 운영부터 조정본부 및 구역조정본부 실습, 종합모의훈련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