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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의령군, 귀농 정착 지원사업 대상자 모집

귀농가구·청년귀농인 귀농 정착 지원

 아시아통신 김지민 기자 | 의령군은 2022년 귀농 정착 지원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대상사업으로는 귀농 정착 지원사업, 청년 귀농인 창업 지원사업이다. 귀농 정착지원사업은 개소당 총사업비 600만원 중 50% 보조(군비)지원하며 청년 귀농인 창업지원사업은 총사업비 5,000만원 중 50% 보조(군비)지원한다.

 

 

귀농정착지원사업과 청년귀농인 창업지원사업은 지역 내 귀농가구와 청년 귀농인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사업으로, 안정적인 소득원 확보와 지속적인 정착유도를 위해 농업기계 구입, 저장·가공시설 등 농업기반시설 확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사업신청은 1월 21일까지 주소지 읍면사무소 산업담당으로 방문 신청해야하며 신청서와 자세한 내용은 의령군청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농업기술센터 귀농귀촌담당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의령군에서는 귀농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군 자체사업 외에도 2022년 귀농귀촌 유치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다양한 지원정책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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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