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9 (일)

  • 맑음동두천 11.8℃
  • 맑음강릉 11.9℃
  • 맑음서울 12.1℃
  • 맑음대전 13.9℃
  • 맑음대구 15.3℃
  • 구름많음울산 13.1℃
  • 맑음광주 15.7℃
  • 맑음부산 13.0℃
  • 맑음고창 11.4℃
  • 구름많음제주 15.9℃
  • 구름많음강화 7.8℃
  • 맑음보은 9.4℃
  • 맑음금산 11.9℃
  • 맑음강진군 11.2℃
  • 구름많음경주시 14.2℃
  • 맑음거제 11.6℃
기상청 제공

뉴스

포항시, 우리 손으로 만드는 정책! 정책기획단 연구과제 발표회 개최

‘녹색힐링공간, 도심속 텃밭정원’을 발표한 텃밭정원팀, 영예의 1위

 아시아통신 김지민 기자 | 포항시는 31일 시청에서 ‘2021년 정책기획단 연구과제 발표회’를 개최했다. 행사는 50명 이내로 참석인원을 제한하고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해 진행됐다.

 

 

이날 발표회는 정책기획단 5개팀이 8개월에 걸친 연구성과를 발표하는 자리로 포항시 복합 시니어타운, 도심 속 텃밭정원, 마을단위 소득창출 및 사회기여 모델 개발 등 다양한 분야의 정책 연구과제를 발표했다.

 

 

심사는 포항시 정책자문단 자문위원 및 포항대학교 교수 등 외부 전문가 4명 및 직원 2명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맡았다.

 

 

최종심사 결과 △‘녹색힐링공간, 도심속 텃밭정원’을 발표한 텃밭정원팀이 1위, △‘아직 늦지 않았다! U.A.M.’을 발표한 8432팀이 2위, △‘마을단위 소득창출 및 사회기여 모델 개발’을 발표한 아농다농팀이 3위를 차지했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앞으로 미래는 예측하기 어려운 무궁무진한 행정수요가 발생할 것”이라며, “공무원들이 집단지성을 발휘해 포항시의 미래를 적극적으로 개척해 나가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또한 “연구과제들이 아이디어로 끝나지 않고 실제로 사업화될 수 있도록 각 부서에서는 적극적인 마인드로 임해주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정책기획단은 포항시 공무원으로 구성된 정책 아이디어 연구 팀이며 지난 2월 공개모집 결과 5개팀 21명이 신청했고, 이날 최종발표회를 거쳐 2021년 활동을 마무리했다.
배너
배너


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