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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강북구의회 최치효 의원, 번3동 한진아파트 앞 전봇대 이설 요청!

현장 방문해 현장 안전 점검 실시!

 아시아통신 최지은 기자 | 강북구의회 최치효 의원(미아동, 송중동, 번3동)은 지난 12월 10일, 번3동 한진아파트 앞 건널목 설치된 전신주에 대해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에 방문한 현장은 월계로37길 71길 앞 횡당보도 앞에 전신주가 설치된 현장으로 전신주로 인해 주민들의 통행 불편이 지속적으로 야기된 곳으로 최치효 의원은 이와 같은 주민들의 민원사항을 접수한 후 집행부에 전달해 적극 협의하고 있다.

 

 

이날 최치효 의원은 주민을 위한 해결방안을 찾기 위해 직접 현장에 방문해 현황을 점검했으며 관계자에게 주민들의 통행 불편 사항을 해결해 줄 것뿐만 아니라 안전사고 예방에도 적극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다.

 

 

강북구청 집행부에서도 주민 보행환경 개선과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향후 전신주 이설을 위해 관련부서와 협의해 나갈 예정이라고 의견을 전했다.

 

 

현장 방문을 마치고 최치효 의원은 “주민의 불편과 안전 문제가 우려되는 것이 있다면 아무리 작은 것이라도 최선을 다해 해결해 나가는 것이 구의원의 역할”며 “앞으로도 안전한 강북구를 한걸음씩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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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