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30 (월)

  • 흐림동두천 9.1℃
  • 맑음강릉 11.2℃
  • 구름많음서울 12.2℃
  • 구름많음대전 9.0℃
  • 맑음대구 10.0℃
  • 박무울산 9.7℃
  • 박무광주 12.6℃
  • 박무부산 12.1℃
  • 흐림고창 10.7℃
  • 흐림제주 14.4℃
  • 흐림강화 8.6℃
  • 맑음보은 5.5℃
  • 구름많음금산 6.4℃
  • 흐림강진군 9.6℃
  • 맑음경주시 7.8℃
  • 구름많음거제 9.0℃
기상청 제공

뉴스

전남도, 연말연시 맞아 사회복지시설 위문

코로나 속 복지․방역 최일선 종사자 등에 따뜻한 마음 전해

 아시아통신 최지은 기자 | 전라남도는 30일 연말연시를 맞아 영암 ‘정우 요양원’을 방문해 이용자와 종사자들을 위문·격려하고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날 위문은 코로나19로 가족과 만나지 못하는 노인요양시설 이용자를 위로하고 2년간 지속되는 코로나 상황에서도 복지와 방역 최일선에서 묵묵히 소임을 다하는 종사자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이뤄졌다.

 

 

위문에는 김영록 도지사, 이보라미 도의원, 박종필 영암 부군수 등이 참석했다.

 

 

김영록 지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느때보다 힘든 시기에 지역 복지를 책임지는 사회복지 종사자가 있어 마음이 든든하다”며 “어르신들이 가정같은 분위기에서 따뜻한 연말연시를 보내도록 더욱 세심한 배려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이어 “타지역 방문과 접촉을 자제하고 부득이한 만남이 있을 때는 선제검사를 받는 등 안전한 연말연시를 보내도록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전남도는 31일에도 순천, 광양 사회복지시설을 위문할 예정이다.
배너
배너


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