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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태백시, 메밀뜰 경로당 준공식 개최

 아시아통신 최지은 기자 | 태백시는 30일 메밀뜰 경로당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번 준공식에는 태백시장, 태백시의회 의장, 태백시의회 의원, 도의원을 비롯해 마을 주민들이 참석하여 준공의 기쁨을 함께했다.

 

 

준공식은 개회, 경과보고에 이어 기념사, 축사, 테이트 커팅식, 시설 관람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시는 총사업비 49백만 원을 투입해 장성동 22-3번지에 신축한 메밀뜰 경로당은 연면적 99㎡, 철근콘크리트 구조이며, 올 6월 착공하여 오늘 준공식을 하게 됐다.

 

 

그동안 마을 주택을 경로당으로 사용하다 보니 노후되고 공간이 협소하여 어르신 이용에 많은 불편이 있었으나, 이번 경로당 신축으로 행복한 노년을 위한 다양한 여가 프로그램 운영도 가능하게 되었다.

 

 

태백시장은 “어르신들의 숙원이었던 경로당 준공이 있기까지 기다려 주시고 공사 중 불편함에도 협조해 주신 주민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메밀뜰 경로당이 어르신들 생활의 중심이 되어 서로 의지하고 화합하며 즐겁게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공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태백시의회의장은 “오늘 지역 어르신들의 오랜 숙원이었던 메밀뜰 경로당 준공식이 개최됨을 축하드리며, 앞으로 이 곳이 주민화합을 이끌어가는 소통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메밀뜰 경로당은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인증을 받은 시 최초의 경로당으로서 오늘 준공식이 갖는 의미가 더 크다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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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