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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횡성군,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 개소식 개최

아시아통신 진금하 기자 | 횡성군은 국토교통부에서 주관하는 ‘2022년 도시재생뉴딜사업 공모’에 참여하기 위하여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이하 현장센터)를 설치, 지난 29일 개소식을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도시재생예비사업, 2020년도 우천면(아동친화마을로 되살아난 쇠목골), 2021년도 횡성읍(사계절, 우리가 만드는 우리구리마을), 2021년도 둔내면(KTX타고 온 둔내에 둔 내마음) 사업 대상지별로 도시재생주민협의체 등 많은 주민들이 참석해 현장센터 개소를 축하했다.

 

 

특히, 각 사업 대상지에 위치한 현장센터는 개소와 더불어 횡성의 미래, 지역의 청년들을 채용하여 일자리 창출을 유도하는 등 앞으로 주민협의체 회의 및 교육, 의견수렴, 주민 역량강화와 도시재생뉴딜사업 공모 지원 등의 업무수행을 통해 우리지역의 도시재생전문가로 육성될 계획이다. 

 

 

한편 이날 개소식은 코로나19 확산 차단을 위해,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여 개최되었다.

 

 

조관식 도시교통과장은 “현장센터가 지역환경을 재정비해 정주여건을 개선하고 청년인구유입 및 골목상권과 주민공동체 활성화 등에 활력을 불어넣는 전환점 역할을 해줄 것을 기대한다”며, “그 바탕은 주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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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 현장의 지휘 본부(컨트롤타워), 국내에서 키운다"… 소방청, 도시탐색구조 조정 전문가 양성 국제 교육 부산서 성공적 개최
[아시아통신] 소방청은 한국국제협력단 코이카와 공동으로 유엔 국제탐색구조자문단이 공인하는 도시탐색구조 조정 전문가 양성 교육과정을 지난 3월 23일 월요일부터 27일 금요일까지 5일간 부산 코모도호텔에서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도시탐색구조 조정 전문가는 해외 대규모 재난 현장에서 각국 구조대의 구역 배정과 임무 부여, 정보 공유를 총괄 조율하는 핵심 전문 인력이다. 이들은 어느 팀이 어떤 구역을 어떤 방식으로 수색할지 실시간으로 조율하며, 각국 구조대가 중복이나 공백 없이 효율적으로 움직이도록 돕는 재난 현장의 지휘 본부(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한다. 국제탐색구조자문단 지침상 최고 등급인 헤비 등급 구조대는 최소 4명 이상의 조정 전문가를 보유해야 하며, 대한민국 국제구조대는 현재 4명을 확보하고 있다. 소방청은 올해 안으로 10명을 추가로 양성하여 총 14명까지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 교육과정에는 부산 코모도호텔을 거점으로 호주와 싱가포르 및 한국 강사진 4명과 7개국에서 온 교육생 18명이 참가했다. 교육은 입출국센터 운영부터 조정본부 및 구역조정본부 실습, 종합모의훈련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