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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통영시, 우리 아이와의 소중한 첫만남을 위한 선물

 아시아통신 진금하 기자 | 통영시는 출산 가정의 초기 양육 부담을 줄이기 위해 2022년부터 ‘첫만남 이용권’과‘영아수당’을 신설하여 지급한다.

 

 

‘첫만남이용권’은 출생 순위 및 다태아 등 상관없이 2022년 1월 1일 출생아동부터 1인당 200만원의 바우처를 국민행복카드로 지급하며, 지급된 포인트는 유흥·레저·사행업종, 면세점 등을 제외한 전 업종에서 사용가능하고 출생일(아동의 주민등록일)로부터 1년이내 사용을 완료하지 않으면 자동 소멸된다.

 

 

‘영아수당’은 어린이집을 이용할 때 받는 보육료 바우처와 가정양육 시 받는 양육수당을 통합한 수당으로 2022년 1월 1일 출생아부터 만2세 미만 아동을 대상으로 지급하게 된다. 부모의 선택에 따라 가정양육 시 매월 30만원을 수당으로 지원받거나 어린이집 이용 시에는 보육료 바우처로, 종일제 아이돌봄 서비스 이용 시 종일제 아이돌봄 정부지원금으로 지원받을 수 있다. 각 서비스 간 변경도 가능하며 변경 시 반드시 해당서비스 변경 신청을 해야 한다.

 

 

통영시는 2022년 신설사업으로 △어린이집 보육교직원 안전교육비 △첫만남 이용권 △영아수당 등을 지원함으로써 어린이가 안전한 보육 환경 조성과 아동 양육에 따른 경제적 부담 경감으로 아이 낳아 키우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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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 현장의 지휘 본부(컨트롤타워), 국내에서 키운다"… 소방청, 도시탐색구조 조정 전문가 양성 국제 교육 부산서 성공적 개최
[아시아통신] 소방청은 한국국제협력단 코이카와 공동으로 유엔 국제탐색구조자문단이 공인하는 도시탐색구조 조정 전문가 양성 교육과정을 지난 3월 23일 월요일부터 27일 금요일까지 5일간 부산 코모도호텔에서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도시탐색구조 조정 전문가는 해외 대규모 재난 현장에서 각국 구조대의 구역 배정과 임무 부여, 정보 공유를 총괄 조율하는 핵심 전문 인력이다. 이들은 어느 팀이 어떤 구역을 어떤 방식으로 수색할지 실시간으로 조율하며, 각국 구조대가 중복이나 공백 없이 효율적으로 움직이도록 돕는 재난 현장의 지휘 본부(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한다. 국제탐색구조자문단 지침상 최고 등급인 헤비 등급 구조대는 최소 4명 이상의 조정 전문가를 보유해야 하며, 대한민국 국제구조대는 현재 4명을 확보하고 있다. 소방청은 올해 안으로 10명을 추가로 양성하여 총 14명까지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 교육과정에는 부산 코모도호텔을 거점으로 호주와 싱가포르 및 한국 강사진 4명과 7개국에서 온 교육생 18명이 참가했다. 교육은 입출국센터 운영부터 조정본부 및 구역조정본부 실습, 종합모의훈련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