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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동해시, 2022주요업무 시행계획 보고회 개최

 아시아통신 진금하 기자 | 동해시는 29일 내년도 '새로운 일상, 혁신과 도약의 행복도시 동해 실현' 달성을 위해 ‘2022년 주요업무 시행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심규언 동해시장 주재로 2021년 부서별 시정 주요 성과를 공유하고 2022년 주요사업의 완성도 제고를 위한 구체적인 추진전략을 마련하기 위해 진행됐다.

 

 

시는 2022년 한해를 '새로운 일상, 혁신과 도약의 행복도시 동해 실현'을 시정목표로, 참여와 공감, 도약과 성장, 나눔과 포용, 창의와 혁신, 안전과 균형의 5대 핵심과제를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올해 조성된 5대 권역별 관광지 개발의 성과를 바탕으로, 코로나19에 따른 경기 침체 극복을 위한 일자리 창출, 소상공인 지원, 수소 산업 진흥 등 민생경제 활력에 주안점을 두고 시정을 운영할 방침이다.

 

 

또, 장애인 맞춤형 서비스 제공, 체육시설 인프라 확충, 도시재생 사업 추진, 주민자치회 시범 실시 등 시민이 함께하는 포용복지와 지속 가능한 도시 개발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심규언 동해시장은 “시정의 성과가 시민들의 삶 속에서 피부로 느껴질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정책 수립 및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해 달라”며, “그동안 계획하고 추진해 온 성과를 바탕으로 ‘시민의 소득이 늘어나는 동해, 시민의 삶이 행복한 동해’를 만들어 나가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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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 현장의 지휘 본부(컨트롤타워), 국내에서 키운다"… 소방청, 도시탐색구조 조정 전문가 양성 국제 교육 부산서 성공적 개최
[아시아통신] 소방청은 한국국제협력단 코이카와 공동으로 유엔 국제탐색구조자문단이 공인하는 도시탐색구조 조정 전문가 양성 교육과정을 지난 3월 23일 월요일부터 27일 금요일까지 5일간 부산 코모도호텔에서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도시탐색구조 조정 전문가는 해외 대규모 재난 현장에서 각국 구조대의 구역 배정과 임무 부여, 정보 공유를 총괄 조율하는 핵심 전문 인력이다. 이들은 어느 팀이 어떤 구역을 어떤 방식으로 수색할지 실시간으로 조율하며, 각국 구조대가 중복이나 공백 없이 효율적으로 움직이도록 돕는 재난 현장의 지휘 본부(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한다. 국제탐색구조자문단 지침상 최고 등급인 헤비 등급 구조대는 최소 4명 이상의 조정 전문가를 보유해야 하며, 대한민국 국제구조대는 현재 4명을 확보하고 있다. 소방청은 올해 안으로 10명을 추가로 양성하여 총 14명까지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 교육과정에는 부산 코모도호텔을 거점으로 호주와 싱가포르 및 한국 강사진 4명과 7개국에서 온 교육생 18명이 참가했다. 교육은 입출국센터 운영부터 조정본부 및 구역조정본부 실습, 종합모의훈련 등